이재명 지지 '먹사니즘 서울·경기 네트워크 발대식' 19일 국회의원회관

이금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5/04/21 [10:31]

이재명 지지 '먹사니즘 서울·경기 네트워크 발대식' 19일 국회의원회관

이금로 대표기자 | 입력 : 2025/04/21 [10:31]

▲ '먹사니즘 전국 네트워크 서울·경기 발대식’ 에서 지역 대표들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금로 기자    

 

먹사니즘 전국 네트워크 서울·경기 발대식행사가 19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 네트워크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예비후보의 민생철학 핵심 가치인 먹사니즘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들은 이날 발대식에서 수도권이 먹사니즘 전국 조직의 선봉장이 되고자 한다서울·경기 수도권으로부터 이 전 대표의 민생철학 핵심인 먹사니즘을 국민의 삶 속에 전파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고 실행함으로써 국민과 함께 생활 속 네트워크 형성을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먹사니즘은 이 예비후보가 어려운 민생과 국가 경제 해결을 위해 최우선으로서 내건 민생철학이다.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국민의 기본적인 삶 보장과 행복의 질을 높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발대식에는 정책자문위원단도 참여했다. 입법정책 전문가로 전현희, 서영교, 안호영, 김병욱, 안태준, 김승원, 부승찬, 정진욱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이재준(자치분권), 이광수(부동산 경제), 박시동(금융결제), 안진걸(민생경제), 강주배(무대리 작가), 서해성(작가) 등도 분야별 전문가로 함께했다.

 

먹사니즘 서울 공동대표는 임성규(상임), 김태형, 김한나, 황인구 경기 공동대표는 권세도(상임), 신복용, 조용덕, 진석범, 조일출 5명이 다.

 

또 이종걸 전 민주당 의원(상임고문), 박성수 (고문), 최충민 전 민주당 수석 사무부총장(특별위원회 총괄 단장)이 함께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영상 축사에서 서로 연대하고 힘을 모아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 걱정하지 않게 하자는 것이 먹사니즘의 본질이자 핵심 가치라면서 오늘 출범하는 서울·경기 네트워크가 수도권 시민 삶의 변화를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석범 중앙 상임대표는 먹사니즘은 이 시대 최고의 화두인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조직으로 늘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네트워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먹사니즘 전국 네트워크 서울·경기 발대식’ 행사가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사진=이금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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