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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톡톡TV=이동구 선임기자] 전남 광양 출신의 해양항만정책 전문가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사장이 6월 19일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입당서를 내면서 본격적인 정치행보를 선언했다. 박 전 사장은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국을 누비며 정책특보단장으로 활약,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해왔다.
박성현 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 겸 전 YGPA 사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며 정치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6월 3일 대통령선거까지 22일간 전국을 돌며 직속 해양수산특보단장을 맡아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헌신한 그는, 지역기반 정책 전문가로서의 실무능력과 국민과의 접점 활동 모두를 인정받아 정계 진출에 탄력을 받았다.
박 전 사장은 해양수산계 유일 단독 특보단장으로 임명되어 후보 핵심 메시지를 전파했으며, 전남 공동선대위원장을 겸임하며 광양·여수·순천을 비롯한 동부권 지지기반을 확대하는 데 앞장섰다. 그의 유세는 광화문 출정식에서 시작해 여의도 피날레까지 이어졌고, 1인 피켓 캠페인, 해양수산 정책협약식, 지역 어업인 지지선언 동참 등 실질적 현장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YGPA 사장 재임 시절 광양항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린 경영성과와 ROTC중앙회 상임부회장, 국방수송정책 유공 표창 수상 등 국방·산업·교육·정책을 아우른 경험은 정치인의 자질을 증명해왔다. 이제는 민주당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민과의 신의를 바탕으로, 정책 중심의 새로운 정치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
그는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라며 “전문성과 정직, 그리고 지역 사랑을 바탕으로 당과 지역의 균형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내에서는 그의 실무감각과 정책 비전을 주목하고 있으며, 지역에서도 실력과 진정성을 갖춘 정치 신인으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광양과 전남 동부권의 정무적 균형 회복, 해양수산 미래 전략 구축, 청년 고용과 스마트 산업 전환 등 구체적 비전을 실현할 박성현 전 사장의 행보에 지역정가와 중앙 정치권 모두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국민톡톡TV <저작권자 ⓒ 인터넷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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