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3%로 전주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국민의힘은 전주와 동일한 24%로 집계됐다. 양당간 격차는 19%포인트다.
이어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3%, 진보당 1% 등의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6%로 나타났다.
내년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선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2%,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35%로 집계됐다. 23%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2.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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