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6월까지 별장 일제 조사, 확인될 경우 재산세 등 세금 중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2/18 [09:29]

양평군 6월까지 별장 일제 조사, 확인될 경우 재산세 등 세금 중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2/18 [09:29]

▲ 양평군청 전경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에서는 2020년도 재산세 부과에 앞서 6월까지 별장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상시 거주자가 없고 가족이나 임직원의 휴양, 피서 놀이용으로 이용되는 것으로 보이는 단독주택 290건과 현장조사 과정에서 별장으로 보이는 주택 및 별장으로 주민 신고 접수된 주택 등 이다.

 

군은 관련 공부 등 서면조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6월에 중과세를 예고하고 7월에 재산세를 부과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별장으로 확인되면 재산세 4%(일반세율 0.1~0.4%)를 부과하고, 취득 후 5년 이내인 별장의 경우 취득세도 중과세를 적용한다.

 

구영순 세무과장은 ”별장 조사를 철저히 추진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세수를 확충하며 양평군 인구 유입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사항은 양평군 세무과 부과팀으로 하면 된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