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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저널 </title> 
    <link>http://www.injournal.net</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quot;국힘 후보 나오면 제가 잡으러 간다&quot; 조국 혁신당 대표 출마지 곧 공개]]></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62</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81526132.png" alt="" width="421" height="372" /></p><p> </p><p> </p><p>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지 문제에 관해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면 제가 잡으러 가겠다"고 말했다.<br /><br />조 대표는 8일 경남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기자들에게 "국민의힘 의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느는 것은 참지 못할 것 같다"며 이 같이 밝혔다.</p><p> </p><p>자신의 출마지에 대해 "다음 주 정도 발표할 예정"이라며 "보통 국민의 시각에서 봤을 때 쉬워 보이는 곳은 택하지 않겠다"고 얘기했다.<br /><br />조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예비후보들의 금품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텃밭이라고 하는 전북에서 후보 세 명 중 두 명이 제명되거나 제명될 위기에 처했다"며 "민주당이 전북 도민에게 100배 사죄해야 한다"고 비난했다.<br /><br />그러면서 "민주당은 과거 문재인 대표와 이재명 대표 시절에는 자당 귀책 사유로 재보선을 할 경우 후보를 안 냈지만, 이낙연 대표 때는 후보를 냈다"며 "지금 민주당은 문재인·이재명의 선택을 할 것인지, 이낙연의 선택을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 /><br /></p><p>민주당과의 선거 연대와 관련해선 "합당 무산 국면에서부터 일관되게 선거 연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며 "다음 주 양당 사무총장 회의에서 최종적으로 합의가 된다면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합의문에 서명하는 절차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p> </p><p>민주당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합당 무산 국면에서부터 일관되게 선거 연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며 "다음 주 양당 사무총장 회의에서 최종적으로 합의가 된다면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합의문에 서명하는 절차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p> </p><p>한편 조 대표는 이날 심규탁 창원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으며, 이후 대구로 이동해 정한숙 대구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동화사 주지 스님과의 차담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51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10: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건희 2심 징역15년 구형, 주가조작·통일교뇌물 의혹 &quot;헌법가치 침해&quot;]]></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61</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85448372.png" alt="" /></p><p> </p><p> </p><p>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통일교 금품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p><p> </p><p>특검팀은 오늘(8일) 서울고법 형사15-2부(신종오 성언주 원익선 고법판사)의 심리로 열린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1심 당시 구형량과 같다.</p><p> </p><p>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자본시장법 위반), 통일교 금품 수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는 징역 11년과 벌금 20억 원, 추징금 8억 3,230만 원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와 관련해선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 3,720만 원을 각각 구형했다.</p><p> </p><p>특검팀은 "이 사건은 증권시장을 조직적으로 훼손하고 그로 인한 이익을 사적으로 취한 전형적 시세 조종 범죄"라며 "피고인의 행위가 단순 투자라고 용인된다면 정직하게 투자하는 일반 국민들은 보호받지 못하고 시장 질서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p><p> </p><p>일부 무죄가 선고된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에 대해선 금품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연결 고리 역할을 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심에서 모두 유죄를 받은 점을 반영해 다시 판단해달라고 요청했다.</p><p> </p><p>마찬가지로 원심이 무죄로 본 여론조사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이익에 부합하는 여론 형성에 기여한 사실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며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 신뢰를 훼손해 범행이 중대하고, 대통령 당선인 배우자 지위를 남용해 헌법 가치를 침해했다"고 지적했다.</p><p> </p><p>그러면서 특검팀은 김 여사의 범행으로 사회에 입은 충격이 큰 점, 취득한 수익, 금품 액수가 적지 않은 점 등을 언급하며 "원심 선고형이 너무 가볍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 여사는 검은색 정장 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부축을 받으며 법정으로 들어섰다.</p><p> </p><p>김 여사는 특검팀 구형 이후 최후진술에서 "저의 사려 깊지 못한 행동들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용서를 구한다"며 "기회를 준다면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고 짧게 말했다.</p><p> </p><p>김 여사는 결심 절차에 앞서 진행된 피고인 신문에선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며 특검팀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해 특검 측이 "거래량 폭증할 것을 알고 있었나"라고 묻자 "진술을 거부하겠다"고 답하며 헛웃음을 짓기도 했다.</p><p> </p><p>김 여사 측은 특검팀이 제기한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하며 선처를 구했다. 김 여사의 변호인단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해 "피고인은 시세 조종에 이용된 계좌주 1인에 불과하고, 시세 조종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p> </p><p>여론조사 수수 혐의에 대해서도 "(김영선 전 의원) 공천은 공천관리위원회가 스스로 결정한 것이고 (김 여사가) 공천에 직접 관여했단 증거가 없다"며 "1심 무죄 판단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1심이 유일하게 유죄로 판단한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와 관련해선 그라프 목걸이는 받은 적 없고, 샤넬백은 김 여사에게 청탁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고 설명했다.</p><p> </p><p>김 여사 측 유정화 변호사는 "피고인은 이미 10개월간 구치소 생활을 했고 그 과정에서 정신과 약을 지속해 복용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난을 감당한 채 모든 재판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혹이나 평가가 아닌 기록과 증거, 법리에 따라 판단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한다. '의심스러우면 피고인의 이익으로'라는 형사재판 대원칙은 분명하다"며 무죄 선고를 요청했다.</p><p> </p><p>김 여사의 항소심 선고 기일은 오는 28일 오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김 여사는 2010년 10월∼2012년 12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 가담해 8억 1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8월 재판에 넘겨졌다.</p><p> </p><p>2021년 6월∼2022년 3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공모해 명 씨로부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은 혐의, 2022년 4∼7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공모해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1개, 샤넬 가방 2개 등 합계 8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p><p> </p><p>앞서 1심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여론조사 수수 혐의는 무죄로 보고 통일교로부터 가방 1개와 목걸이를 받은 혐의만 일부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br /><br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52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18: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십 8강 1차전서 시즌 2호골 '마수걸이 첫 필드골']]></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6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843236812.png" alt="" /></p><p> </p><p> </p><p>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골잡이 손흥민이 마침내 올 시즌 첫 필드골 사냥에 성공했다.</p><p> </p><p>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의 3대 0 대승에 힘을 보탰다.</p><p> </p><p>LA FC는 손흥민의 선제 결승 골과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멀티 골을 합쳐 8강 1차전에서 3대 0 대승을 거두면서 오는 15일 예정된 2차전 원정을 앞두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p><p> </p><p>LA FC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인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손흥민을 원톱에 세우고, 좌우에 드니 부앙가와 티머시 틸먼을 배치한 4-2-3-1 전술을 가동했습니다. 경기 초반 LA FC는 크루스 아술의 강력한 공세에 이렇다 할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하며 고전했지만 전반 30분 손흥민의 득점포로 분위기를 바꿨다.</p><p> </p><p>손흥민은 페널티지역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마티외 슈아니에르의 크로스를 골 지역 정면으로 달려들며 왼발로 방향을 바꿔 득점에 성공했다.</p><p> </p><p>첫 슈팅을 득점으로 만드는 '원샷원킬' 능력을 과시한 손흥민은 이번 시즌 공격포인트를 2골 11도움으로 늘렸다.</p><p> </p><p>지난 2월 18일 올 시즌 첫 공식전인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챔피언스컵 1회전 1차전에서 넣은 페널티킥으로 첫 득점을 맛봤던 손흥민은 이후 챔피언스컵(3경기)과 정규리그(6경기)는 물론 홍명보호에 합류한 3월 A매치 2연전에서도 필드골을 넣지 못하다가 마침내 이날 챔피언스컵 무대를 통해 '마수걸이 필드골'이자 시즌 2호 골에 성공했다.</p><p> </p><p>손흥민의 득점포에 힘을 받은 LA FC는 전반 39분 또다시 역습 상황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쇄도한 마르티네스가 골 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들며 골키퍼 가랑이 사이를 뚫는 왼발 슈팅으로 추가 골을 뽑아내 승기를 잡았다.</p><p> </p><p>전반을 2대 0으로 마친 LA FC는 후반 13분 마르티네스의 멀티 골이 폭발하며 사실상 크루스 아술의 백기를 받아냈다.</p><p> </p><p>마르티네스 쐐기 골은 손흥민의 발끝에서 시작됐다.</p><p> </p><p>후방에서 손흥민이 전방으로 패스한 볼이 상대 선수의 몸에 맞고 살짝 굴절되며 마르티네스에게 연결됐고, 마르티네스는 단독 드리블로 페널티지역 정면으로 파고든 뒤 왼발 슈팅으로 골그물을 흔들었다.</p><p> </p><p>손흥민은 승리 기운이 확실해진 후반 추가시간 2분 네이선 오르다스와 교체돼 벤치로 돌아갔고, LA FC는 3대 0 승리를 마무리하며 기분 좋게 2차전 원정을 준비하게 됐다. <br /><br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53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33: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영화] 22일 개봉 '란12.3', 그날 국회에서 있었던 일 담은 다큐멘터리]]></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2604/20260409103378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이명세 감독이 연출하고, 방송인 김어준이 기획한 다큐멘터리 영화 &lt;란12.3&gt;이 이달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p><p> </p><p>무대의 막이 열리면 윤석열 대통령이 등장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곧이어 삼청동 안가를 보여주며 누가 이곳에 모여 비상계엄을 계획했는지 소개한다.</p><p> </p><p>그러면서 이 땅에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한 ‘그것’이 돌아왔다며,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의해 희생된 시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p><p> </p><p>재판 과정에서 밝혀진 대화 내용을 토대로 AI를 활용해 비상계엄 작당 세력들의 모습을 재연하고, 시민들과 이재명 당시 제1야당 대표가 국회로 가는 모습을 애니메이션과 실사를 적절히 섞어서 생동감 있게 재연해 냈다.</p><p> </p><p>서울경찰청에서 국회 현장기동대장에게 국회 봉쇄 명령을 내리면서 국회의원을 비롯해 누구도 못 들어가게 하라고 하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명령을 따르는 모습을 보여준다.</p><p> </p><p>국회로 온 국회의원들과 보좌진, 시민들이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며 봉쇄를 풀라고 해도 경찰이 요지부동으로 일관하자, 급기야 조승래, 장경태, 서미화 의원을 비롯해 의원들이 담을 넘어 국회 경내로 진입하는 촌극(寸劇)이 빚어지기도 했다.</p><p> </p><p>그 사이 국방부 장관 지시로 특전사가 국회로 헬기를 보내려 하자, 수방사에서 사전에 제출된 계획이 없고, 정확한 사유를 말하지 않아 R75(수도권 비행제한구역) 진입을 지연시켰고, 군 투입 전 국회의원들이 속속 본회의장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p><p> </p><p>결국 박안수 계엄사령관이 승인해 이륙 40분여 만에 군 헬기가 국회 상공으로 진입하자, 보좌진들이 본회의장을 사수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는 모습을 생생히 보여준다.</p><p> </p><p>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이 맨몸으로 군인들을 제지하며 “누구 명령으로 온 겁니까?”라고 물어도 대꾸도 안 하고 막무가내로 국회 본청으로 진입하려 하자, 보좌진과 시민들이 이를 저지하면서 아수라장이 됐다.</p><p> </p><p>그 사이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와 조정훈 의원 등이 한동훈 대표의 지시를 거역하고 자기당 의원들이 국회로 못 막게 막았다.</p><p> </p><p>그러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비상계엄령 해제 결의안을 통과시켜 민주주의의 힘을 보여줬다.</p><p> </p><p>이 과정에서 대통령이 법적 절차와 요건을 무시한 채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과 달리, 우원식 국회의장은 법적 흠결 없이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자세히 보여준다.</p><p> </p><p>군이 국회에 진입하는 장면과 의원들이 서둘러 비상계엄을 해제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교차편집 돼 그 어떤 액션영화보다 박진감 넘치면서, 한편으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애쓰는 모습에 눈물이 난다.</p><p> </p><p>새벽 1시 정각, 190명의 국회의원이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을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킨 후에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이를 수용할 때까지 본회의장을 지키며 끝까지 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애쓰는 장면도 담겼다.</p><p> </p><p>비상계엄 해제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는 장면과 서부지법 폭동 사태 그리고 지귀연 판사가 관행을 깨고 이상한 논리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을 취소하는 장면도 짧게 담겼다.</p><p> </p><p>그리고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윤석열의 탄핵을 인용(認容)하던 순간 이를 지켜보던 여러 사람들의 반응을 보여준다.</p><p> </p><p>또 마지막에 윤석열 취임 때부터 탄핵(彈劾)될 때까지 애니메이션으로 요약 정리한 부분도 돋보인다.</p><p> </p><p>이와 관련해 연출을 맡은 이명세 감독은 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날 연장에 있지 못했지만, TV로 지켜보면서 그날 현장의 느낌을 전달하고 싶어서 이 영화를 만들었다며, 관객들이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편집하는데 초점을 둔 만큼 외국인도 이 영화를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p><p> </p><p>또 미국에서 이 영화를 수입해 피 한 방울 안 흘린 민주주의를 배우기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p><p> </p><p>이와 더불어 마지막에 ‘THE END’라는 자막이 나온 후, ‘THIS IS NOT’이라고 나오는 것과 관련해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 &lt;스타워즈&gt;의 요다 식의 문법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p> </p><p>아울러, 다큐멘터리 영화임에도 내레이션과 인터뷰 없이 음악으로 빈 공간을 채우고, AI로 그날을 재연하는 등 보통의 다큐멘터리 문법을 파괴한 것도 눈여겨볼 부분이다.</p><p> </p><p>이른바 ‘충암고 3인방’으로 대표되는 윤석열 일당이 2024년 12월 3일 밤, 비상계엄을 통해 민주주의를 뿌리 뽑으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시민들이 나서서 몇 시간 만에 이를 무력화하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화 &lt;란 12.3&gt;은 오는 22일 개봉한다.</p><p> </p><p>/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dculture.news/6441 target=_blank><b>디컬쳐(D CULTURE)</b></a>]]></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45: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李대통령 지지율 69% 취임 뒤 최고치, 민주47% vs 국힘18%, NBS]]></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56</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923403827.png" alt="" /></p><p>                                                     <span style="font-size: 12px; color: #999999;"> 사진=청와대 제공</span></p><p> </p><p> </p><p>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해 6월 취임 이후 최고치인 69%를 유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p><p> </p><p>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이달 6~8일 3일간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비율은 69%로 나타났다. 3월 4주차 조사 결과를 유지한 수치다.</p><p> </p><p>긍정 평가는 올해 1월 4주차 59%에서 꾸준히 상승했다.‘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2%로 직전 조사와 같았다. 다만 보수층에서의 부정 평가는 50%에서 46%로 하락하며, 긍정 평가(45%)와의 격차가 1%포인트로 좁혀졌다.</p><p> </p><p>대통령 국정운영 신뢰도는 직전 조사 66%에서 2%포인트 오른 68%를 기록했다. 전 연령층에서 ‘신뢰한다’는 응답이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보다 많았다.</p><p> </p><p>정당별 지지도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47%로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18%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TK)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민주당에 뒤졌고, TK에서도 격차는 3%포인트에 그쳤다. 이밖에 개혁신당 3%,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로 집계됐다.</p><p> </p><p>지방선거 공천 평가에서는 민주당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3%, ‘잘못하고 있다’는 24%로 집계됐다. 반면 국민의힘은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63%로 ‘잘하고 있다’(16%)를 크게 웃돌았다.</p><p> </p><p>개헌 국민투표를 이번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하는 것에 찬성하는 응답자 비율은 61%였으며 반대하는 비율은 23%였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찬성 의견이 각각 82%와 62%로 높았으며, 보수층에서는 찬반 의견이 각각 45%와 44%로 팽팽했다.</p><p> </p><p>NBS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22.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55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19: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이란전 비협조국 미군 재배치 검토&quot; 트럼프 발언 월스트리트저널 보도]]></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54</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955239967.png" alt="" /></p><p> </p><p> </p><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동맹국에 칼을 빼 들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를 탈퇴하고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차지할 의사를 밝혔다.</p><p> </p><p>나토 회원국에 주둔한 미군기지를 폐쇄하거나 이번 전쟁에 비협조적인 나라에 주둔한 병력 재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p><p> </p><p>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의 전쟁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주둔 미군을 협조한 동맹국으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br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회원국뿐 아니라 한국·일본 등 비(非)나토 동맹국의 소극적 대응도 공개적으로 비판해온 만큼, 이번 조치가 현실화할 경우 주한미군·주일미군 재배치 논의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p><p> </p><p>트럼프 행정부는 대(對)이란 군사작전에 소극적이었다고 판단한 나토 회원국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미국의 작전을 지지한 국가들로 병력을 옮기는 방안을 최근 몇 주 사이 고위 관리들 사이에서 논의해왔다고 WSJ가 행정부 관리들을 인용해 전했다.</p><p> </p><p>이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백악관 내부에서 지지를 얻고 있으며, 나토 제재를 위해 검토 중인 여러 방안 중 하나다. 병력 재배치 외에도 유럽 내 최소 1곳의 미군 기지를 폐쇄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라고 WSJ는 보도했다.</p><p> </p><p>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을 인용, 미국이 대이란 군사작전에 협조적이지 않았다고 판단되는 일부 나토 회원국을 제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제재 방안은 도움을 주지 않은 회원국의 주둔 미군을 빼서 이란 전쟁을 지지했던 국가에 배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p><p> </p><p>WSJ는 이 같은 방안이 아직 초기 단계지만 최근 몇 주 새 고위 당국자들 사이에서 회람되고 지지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병력 재배치 외에도 트럼프 행정부는 유럽 국가 중 적어도 한 곳의 미군 기지를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p> </p><p>이란 전쟁에 날을 세워 온 스페인이나 독일 내 기지가 폐쇄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 </p><p>폐쇄 후보지로는 스페인 또는 독일 내 기지가 거론된다. 스페인은 나토 회원국 중 유일하게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 5% 지출 의사를 밝히지 않았으며, 이번 전쟁에서 미국 항공기의 자국 영공 통과를 차단했다. 이탈리아는 시칠리아 기지 사용을 일시 불허했고, 프랑스는 이란 공습에 관여하지 않는 항공기에 한해서만 기지 사용을 허용했다.<br /><br />반면 폴란드·루마니아·리투아니아·그리스는 대이란 작전에 우호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아 병력 증강 수혜국으로 거론된다고 WSJ는 전했다. 특히 루마니아는 전쟁 발발 직후 미국 공군의 기지 사용 요청을 신속히 승인했다. 다만 미군 병력이 러시아 접경지로 전진 배치될 경우 모스크바를 자극해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다고 WSJ는 지적했다.<br /><br />현재 유럽 전역에는 약 8만4000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이들 기지는 미국의 글로벌 군사작전 핵심 거점이자 주둔국 경제에 도움이 되고, 동유럽 주둔 미군은 러시아에 대한 억지력 역할도 수행한다.</p><p> </p><p>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전하며 "그들은 시험대에 올랐고 실패했다(tested and they failed)"고 밝혔다. 이어 "지난 6주(이란과의 전쟁 기간) 동안 나토가 미국 국민에게 등을 돌린 것이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br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회동 직후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나토는 우리가 필요할 때 거기 없었고, 다시 필요할 때도 없을 것이다. 그린란드, 저 크고 형편없이 관리되는 얼음 덩어리를 기억하라"는 글을 올렸다.<br /><br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파병 요청은) 일종의 시험이었고, 우리는 그들을 위해 거기 있었다. 그들은 우리를 위해 거기 있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나토가 단지 유럽이 공격받을 때 방어해 주는 것이고, 우리가 필요할 때 주둔권을 거부하는 것이라면 그다지 좋은 합의가 아니다. 그 모든 것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p> </p><p>트럼프 대통령의 동맹국에 대한 불만은 나토 회원국에 한정된 것이 아니다.<br /><br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백악관 부활절 오찬에서 호르무즈 해협 관리 문제를 거론하며 공개적으로 한국을 지목했다. 그는 "한국이 하게 두자. 그들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이 하게 두자. 그들은 해협에서 석유의 90%를 가져온다. 중국이 하게 두자"며 "도대체 우리가 왜 그 일을 하고 있나"라고 반문했다.<br /><br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비판의 근거로 주한미군(USFK) 주둔을 거론했다. 그는 "우리는 험지에, 핵 무력 바로 옆에 4만5000명의 군인을 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주한미군은 약 2만8500명 수준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수치와 차이가 있다.<br /><br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회원국의 비협조를 이유로 주둔 미군 재배치를 추진하는 한편, 한국·일본 등 비나토 동맹국에 대해서도 공개 비판을 이어가는 만큼 이번 원칙이 아시아 주둔 미군에까지 확대 적용될지 주목된다.</p><p>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58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40:00</pubDate>
	   <section>section12</section>
	   <section_k><![CDATA[월드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하정우 수석 부산북구갑 차출설에, 이대통령 &quot;넘어가면 안 돼&quot;]]></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53</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927581538.png" alt="" /></p><p> </p><p> </p><p>이재명 대통령은 9일 여당발(發)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차출설이 제기된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향해 "할 일도 많은데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된다"고 말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체회의에서 하 수석의 연구·개발(R&amp;D) 지원 정책 보고가 끝나자 "하GPT(하 수석의 별칭), 요새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 들어오는 것 같더라"며 이같이 언급했다.<br /><br /></p><p>하 수석은 이 대통령의 발언에 "할 일에 집중하겠다"고 답하며 출마설을 일단락 지었다.<br /><br />이 대통령의 발언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 "당에서 공식·공개적으로 출마 요청을 할 날이 조만간 있을 것"이라며 하 수석에 대한 부산 북구갑 차출 요구 방침을 공식화한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br /><br />부산 북구갑은 민주당 부산시장 경선 예비후보인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다. 전 의원은 지난 2일 자신의 지역구 후임 후보로 "하 수석 같은 사람이 좋다"며 차출설의 불씨를 지폈다.<br /><br /></p><p>이와 관련해 하 수석은 지난 6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며 인사권자의 결정이 중요하다"고 밝혀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으나, 이튿날 다른 인터뷰에서는 "결정권이 있다면 청와대 업무에 좀 더 집중할 것"이라며 한발 물러선 태도를 보인 바 있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61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19: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포스코 조업지원 협력사 직원 7천여명 직접 고용, 하도급구조 개선]]></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jngoodnews.co.kr/imgdata/jngoodnews_co_kr/202604/20260409220696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가 광양</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항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8</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일 발표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이는 산업현장 원</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하청 관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함이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는 제철공정 특성상 대규모 설비가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24</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시간 가동되고 작업 간 직무 편차가 커 직영과 협력사가 함께 근무하는 원</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하청 구조로 운영돼 왔으나</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이번에 조업과 직접 연관된 지원업무를 수행하는 협력사 현장 직원을 대규모 직접 고용하기로 결정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2011</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년부터 제기되어 온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을 일단락하고</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향후 순차적으로 양 제철소에서 근무하는 조업지원 협력사 직원들 중 입사를 희망하는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채용절차를 진행한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이번 조치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위험의 외주화</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근절을 통한 안전관리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된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이는 포스코그룹이 지난해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8</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월 밝힌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다단계 하청구조를 포함한 하도급 문제의 근본적 개선</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방침을 실행에 옮긴 것으로</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그룹 차원의 안전 원칙과 의지를 구체화한 사례이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 관계자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협력사 직원 직고용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체계를 혁신하고</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상생의 노사 모델을 바탕으로 미래 철강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이라고 말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 협력사 상생협의회 직원측은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의 대승적 결정을 환영하며</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장기간 소송으로 인한 내부 갈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며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고 소회를 밝혔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는 향후 직고용된 직원들이 보다 안전한 생산현장 근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역량 향상 교육을 제공하고</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화합의 조직문화 안착을 위한 사후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이번 포스코의 원</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하청 간 대규모 통합은 산업계 노사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유례없는 철강산업의 위기를 상생의 해법을 통해 극복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간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아울러 포스코는 광양과 포항 지역사회에 양질의 일자리가 확대됨에 따라 젊은 인재들의 지역 정착이 늘어나 소상공인을 포함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jngoodnews.co.kr/96851 target=_blank><b>네티즌 독자와 함께 만들어 가는-전남조은뉴스</b></a>]]></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20: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포스코청암재단 사이언스펠로십 30명 모집 내달 말까지, 신진교수 대상]]></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jngoodnews.co.kr/imgdata/jngoodnews_co_kr/202604/20260410274217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는 청암재단이 국내 신진 과학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제</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18</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9</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일 밝혔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특히 올해는 환경 분야가 새롭게 신설되며</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지속가능성 연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대학 및 연구소에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연구하는 신진 교원을 선발해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세계적인 과학자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현재까지 총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543</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명의 사이언스펠로우를 배출하며 국내 대표 연구자 지원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제</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18</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기 모집은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mso-hans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수학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mso-hans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물리학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mso-hans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화학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mso-hans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생명과학의 기초과학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4</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개 분야와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mso-hans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금속</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신소재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mso-hans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에너지소재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mso-hans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환경의 응용과학 분야를 포함해 총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7</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개 분야에서 진행된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새롭게 신설된 환경 분야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대기</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폐기물</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수질</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토양 등 환경 매체 전반은 물론 지구환경 변화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문제 해결 연구를 폭넓게 포함한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지원 대상은 임용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36</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개월 이내</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2023</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년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3</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일 이후 임용</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국내 대학 및 대학 부설 연구소의 전임 교원이며</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선발된 연구자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2</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년간 총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지원 접수는 오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5</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31</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일까지이며</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이후 서면심사</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추천서 평가</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발표심사를 거쳐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9</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월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최종 선발자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10</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월 증서수여식 이후 연구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자세한 사항은 포스코청암재단 홈페이지</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www.postf.org)</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4.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청암재단 관계자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기초과학부터 응용과학까지 폭넓은 연구 분야를 지원하며</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신진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며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특히 올해 신설된 환경 분야를 통해 기후변화</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자원순환</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오염 저감 등 복합적인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융합 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4.0pt;">이라고 밝혔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컴돋움; font-family: 한컴돋움; mso-ascii-font-family: 한컴돋움;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4.0pt;" lang="EN-US">.</span></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jngoodnews.co.kr/96865 target=_blank><b>네티즌 독자와 함께 만들어 가는-전남조은뉴스</b></a>]]></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26: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조배터리 여객기 반입 20일부터 1인당 2개까지만 허용, 충전사용 금지]]></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4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달 20일부터 보조배터리는 1인당 2개까지만 여객기에 반입할 수 있고 기내에서는 충전과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p><p class="0"> </p><p class="0">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ICAO 이사회 최종 승인을 거쳐 국제기준으로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그동안 정부는 지난해 1월 발생한 에어부산 화재 사고를 계기로 보조배터리 반입 개수 제한, 기내 충전 및 선반 보관 금지 등의 안전대책을 시행해 왔다.</p><p class="0"> </p><p class="0">그러나 통일된 국제기준이 없어 우리나라를 비롯해 다른 국가 및 항공사별로 규정이 달리 적용돼 국제선 이용객의 혼선은 물론 일관된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한계가 있어 글로벌 표준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p class="0"> </p><p class="0">국토부는 ICAO의 위험물패널회의, 아·태항공청장회의, ICAO 총회 등에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기준 강화를 위한 국제기준 개정을 위해 지속해서 제안해 왔다.</p><p class="0"> </p><p class="0">ICAO는 우리나라의 의제를 채택하고 국제기준 개정을 추진해 지난달 27일 ICAO 항공위험물운송기술지침(Doc 9284)에 보조배터리 반입수량 및 충전·사용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안전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0929112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 수칙(정보그림=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번에 확정한 국제기준 개정안의 핵심은 불필요한 반입을 제한하고 화재 유발 원인을 원천 차단한 것이다.</p><p class="0"> </p><p class="0">먼저, 기존 국제기준에서는 일반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0Wh(2만 7000mA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한 반입 수량 제한이 없어 국내 기준을 마련해 1인당 5개까지 제한했으나, 앞으로는 신설된 국제기준에 따라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160Wh/4만 3000mAh 이하)로 반입을 제한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는 물론,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스마트폰 등 다른 전자기기를 연결해 충전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한다.</p><p class="0"> </p><p class="0">국토부는 이번 국제기준 개정에 맞춰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도 변화에 따른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항공사, 공항공사 등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관련 종사자 교육과 안내문 정비 등을 거친 뒤 오는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434">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유경수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은 "최근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졌는데 국제 공조로 안전규제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돼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안전한 비행을 위해 개정된 보조배터리 사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08: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공짜노동 근절&quot;, 고용부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 시행 9일부터]]></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4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고용노동부가 '공짜노동'을 근절하고자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이른바 '고정OT 약정'을 체결한 경우에도 사용자는 반드시 실제 근로한 시간과 비교해 약정한 금액이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법정수당보다 적을 때는 그 차액을 지급해야 한다는 지침을 제시했다.</p><p class="0"> </p><p class="0">노동부는 현장의 포괄임금 오남용 관행을 조속히 개선하기 위해 9일부터 시행하는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이하 '지도지침')'을 8일 발표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노사정 및 전문가 협의체인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은 지난해 12월 30일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에 합의하고 노사정 공동선언 및 로드맵 추진 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노사정이 현장의 불합리한 포괄임금 오남용 관행을 시급히 개선하기로 뜻을 모은 만큼, 현행법과 판례를 반영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지도 지침을 마련한 것이다.</p><p class="0"> </p><p class="0">다만 노사 합의 사항을 반영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포함해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법 개정안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16283289.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 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 추진 배경(자료=고용노동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사용자가 지켜야 할 임금 산정·지급 기본 원칙</p><p class="0"> </p><p class="0">지도 지침은 먼저, 사용자는 현행 근로기준법에 따라 임금대장과 임금명세서에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구분해 기재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근로자가 실제 근로한 시간에 상응하는 연장근로수당·야간근로수당 또는 휴일근로수당을 산정해 지급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제시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기본급과 제수당을 구분하지 않거나(정액급제), 연장근로수당·야간근로수당 또는 휴일근로수당을 구분하지 않고, 제 수당을 포괄(정액수당제)해 산정·지급해서는 아니됨을 분명히 했다.</p><p class="0"> </p><p class="0">◆ 신고·감독사건 처리 지침</p><p class="0"> </p><p class="0">정액급제·정액수당제 약정 등을 체결한 경우에도 '약정한 연장근로수당 등'이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연장근로수당 등'에 미달할 경우 차액분을 지급하지 않으면 임금체불에 해당하므로 집무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하는 등 개별 사건 처리 지침을 명확히 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정액급제 형태의 약정은 당사자 의사 등을 확인해 소정근로시간 등을 특정하고, 기본급을 산정한 뒤 임금대장, 임금명세서에 따른 법정수당 등을 산정하도록 시정조치한다는 내용을 담았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정확한 근로시간 기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서 사업주가 임금대장·임금명세서를 제대로 작성했는지 반드시 확인하게 했다.</p><p class="0"> </p><p class="0">◆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위한 사용자 가이드</p><p class="0"> </p><p class="0">기존에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운 사유 등으로 포괄임금 약정을 활용해 온 사업장은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 제도·재량근로시간 제도 등" 현행 근로시간 계산의 특례 제도 활용을 당부하고, 근로자의 정확한 임금 산정을 위한 근로시간 기록·관리의 기본적 방법을 제시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노동부는 제도개선 의지가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포괄 임금 개선 컨설팅(일터 혁신 상생 컨설팅), 민간 HR 플랫폼 지원 사업 등을 연계해 합리적인 임금체계로 전환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신원 노출을 우려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를 운영해 익명 신고로 접수된 사업장은 포괄임금 오남용 의심사업장으로 관리하고 지방노동관서의 수시 감독 또는 하반기 기획 감독 대상에 포함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지난 2월 26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기획 감독과 더불어 지도지침의 현장 안착을 위해 사업주의 기본적인 의무사항인 임금대장 및 임금명세서 작성·교부 점검 중심의 기초노동질서 기획감독에도 착수한다.</p><p class="0"> </p><p class="0">이에 점검 결과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 및 개선 지도를 병행해 정당한 보상을 위한 근로시간 기록·관리 체계 구축을 강화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포괄임금 약정을 체결했다는 이유만으로 일한 시간만큼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불공정한 관행이 현장에 여전히 남아 있어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현행법에 따라서도 임금대장상 근로시간수 및 기본급과 법정수당 등의 구분 기재를 토대로 노동자들의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지급하는 것은 사용자의 기본적인 책무"라고 강조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2274">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어 "지도 지침 마련을 계기로 노사는 입법 전이라도 공짜 노동이라는 불공정한 노동 관행을 시정해 나가줄 것"을 당부하며 "정부 또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를 위한 건설업계 등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15: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가상자산 보이스피싱 피해 막는다, 금융위 더 강화된 출금지연제 시행]]></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4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금융당국이 가상자산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가상자산거래소마다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출금 지연 예외기준을 강화하고, 예외 적용 고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p><p class="0"> </p><p class="0">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가상자산거래소와 함께 가상자산 계좌를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금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상자산 출금 지연 제도를 정비했다고 8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금융당국은 지난해 5월 가상자산 연계계좌를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금 편취를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및 가상자산거래소와 함께 가상자산 출금 지연 제도를 시행했다.</p><p class="0"> </p><p class="0">그러나 최근 가상자산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자체내규를 점검한 결과, 현재 가상자산거래소는 자체기준에 따라 출금 지연 예외를 허용하고 있으며, 출금 지연 예외를 적용하기 위한 최소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거래소별로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고 있음을 확인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24597969.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상자산을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금 이체 경로 및 보호 장치(자료=금융위원회)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고객의 가입기간·매매이력 등 출금 지연 예외기준이 쉽게 충족될 수 있는 경우 보이스피싱 범죄자가 범죄수익금을 즉시 인출할 수 있는 문제점도 발견됐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금융위는 가상자산거래소마다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출금 지연 예외 기준을 정비해 강화된 출금 지연 예외기준을 반영한 통일된 표준내규를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통일된 표준내규를 적용해 시뮬레이션을 시행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출금 지연 예외 대상 고객이 기존 대비 1% 이내로 감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출금 지연 예외적용 고객 대상으로 자금 원천 확인 등 강화된 고객 확인 절차를 연 1회 이상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가상자산 출금 관련 정보를 수집·분석해 예외적용 고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금융위와 금감원은 강화된 출금 지연 제도 적용에 따른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효과를 지속해서 점검하고, 예외기준을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자금 인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기준의 적정성을 재심의해 미비점을 발견하면 즉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696">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아울러, 정상적인 이용자의 불편이 없게 청산 등 보이스피싱과 무관한 사유로 즉시 출금이 필요할 경우에는 출금 지연 예외를 허용해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24: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총리, 중동전쟁 장기화 등 시나리오별 대응방안 마련 주문]]></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4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국무조정실은 8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재해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열어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전쟁 장기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추가로 논의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김 총리는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을 우려하면서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이번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구축해 모든 부처가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김 총리는 우선,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국회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각 부처 장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대체항로 모색과 우회 수송에 따른 리스크 점검도 철저히 준비하고 지역 정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해운사 등 관련 업계에도 공유하라고 지시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탈나프타 정책과 같은 지속가능한 경제로의 이행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고, 특히 포장재 수급불안이 식품 공급까지 위협하고 있어 탈나프타 포장재를 조기에 도입하도록 국가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라고 주문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처하고 가짜뉴스로 불안을 부추기거나 사재기로 공동체의 이익을 해치는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라고 강조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4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35034358.png" alt="" width="54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무조정실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회의에서는 각 실무대응반별 주요 추진사항을 보고·공유하고 향후 대응계획 등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거시경제·물가대응반은 '전 국민 공급망 핫라인'을 개설해 SNS로 기업·국민 제안사항을 실시간으로 접수하고 신속하게 조치하고 있으며, 중동영향과 에너지 절약에 따른 소비 제약 가능성에 대한 보완방안도 조속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는 즉시 집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0"> </p><p class="0">에너지수급반은 석유, 나프타 등의 수급 동향 및 대응 방안을 보고했다.</p><p class="0"> </p><p class="0">석유 추가물량 확보를 위해 주요 산유국 대상 아웃리치를 강화하고 홍해 통항을 지원하는 등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이날부터 공공 차량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더불어, 나프타는 추경 등으로 기업의 대체물량 확보를 뒷받침하고 보건의료, 필수산업, 생활필수품 등에 원료를 최우선 공급하도록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금융안정반은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금융지원 프로그램 확대 준비상황을 보고했다.</p><p class="0"> </p><p class="0">피해기업 대상 정책금융기관 및 민간금융권 자금지원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과 규모 확대를 선제적으로 검토·협의하는 한편, 채권·자금시장 안정프로그램은 확대방안을 이미 마련한 만큼 필요시 즉각 확대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덧붙여, 향후 산업-금융권 릴레이 간담회 등으로 금융애로 등을 청취하고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민생복지반은 취약계층 보호 및 민생안정 지원, 의약품·의료제품 수급대응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복지사각지대 등 조사, 복지위기 알림 앱 및 생활 밀접기관을 활용해 감지망을 극대화하고, 소득·돌봄·먹거리 등 분야별로 다각적인 생활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국민일상과 밀접한 의약품·의료제품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게 사재기·매점매석 방지를 위한 업계 자율규제 유도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p><p class="0"> </p><p class="0">해외상황관리반은 급변하는 중동 정세를 보고하고, 재외공관을 통해 확인한 주요 에너지 자원 수급 가능성 관련 현황을 공유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중동전쟁 상황을 시나리오별로 검토하면서 에너지 수급 다변화 방안과 기존 에너지 공급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외교적 협의 현황에 대해서도 논의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3229">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 총리는 유례없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국회와 국민의 결집된 힘과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34: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월호 12주기 인천 추모 문화제 11일 오후 2시 시청 앞 인천애뜰광장]]></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1654215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인천 지역 추모 문화제가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인천애뜰 광장에서 열린다.</p><p><br />이번 문화제는‘열두 번째 봄, 내일을 위한 그리움’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과 추모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부대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 본격적인 추모 문화제가 이어진다.<br /><br />행사에는 가수 ‘손병휘’가 출연하고, 하울링 합창단, 50인 인천시민 합창단, 호레이 합창단이 함께해 추모의 분위기를 더한다. 현장에서는‘12주기 추모의 글쓰기’,‘세월호 삼행시 짓기’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br /><br />행사 관계자는 “열두 번째, 봄을 맞이하며, 여전히 아프고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우리 사회가 더 안전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동의 약속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16: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주시 어르신 등 무임교통 지원, 65세이상 유공자 장애인 어린이 등]]></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5834964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충주시가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 지원에 변함없는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p><p> </p><p>충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어르신 등 시내버스 무임교통 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p><p> </p><p>지원대상은 충주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만 6세~12세 어린이 △만 13세~18세 청소년 △국가유공자(본인), 장애인 등 8만여 명이다.</p><p> </p><p>대상자는 시내버스, 통학버스, 콜버스 등을 월 15회(청소년은 40회)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p><p> </p><p>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무임교통카드를 신청․발급받으면 된다.</p><p> </p><p>교통카드 발급을 위해서는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필요하며, 지원대상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즉시 발급된다.</p><p> </p><p>신청은 오는 13일부터 가능하다.</p><p> </p><p>단, 신청 첫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1,6(월) / 2,7(화) / 3,8(수) / 4,9(목) / 5,0(금))에 맞춰 신청을 받는다.</p><p> </p><p>또한, 모두콜․행복콜 및 보훈콜 등과 중복 지원 받을 수 없다.</p><p> </p><p>시 관계자는 “무임교통 지원으로 시민의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절감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58: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반려마루 화성' 3333번째 입양가족 탄생, 도우미견 나눔센터]]></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2415711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 서부권을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반려마루 화성’에서 3,333번째 입양가족이 탄생했다. 2013년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로 처음 문을 연 이후 13년 만에 거둔 성과로 ‘반려마루 화성’은 그동안 유기견 3,068마리, 유기묘 265마리를 입양시켰다.</p><p> </p><p>3,333번째 입양 주인공은 과천 경마공원 인근을 배회하다 구조된 비숑프리제 ‘유타’로, 반려마루 화성에서의 인연을 통해 ‘하루’라는 새 이름을 얻고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기게 됐다.</p><p> </p><p>입양가족 지혜경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입양을 신청했으나 인연이 닿지 않다가 다섯 번째 신청 끝에 비로소 유타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됐다.</p><p> </p><p>지 씨는 “입양 이후 일상의 기준이 하루에게 맞춰졌으며 가족들이 더 많이 웃게 되고 하루하루가 따뜻해졌다”며 “사람에게 상처받은 하루가 다시 사람을 믿고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p><p> </p><p>‘반려마루 화성’은 경기도 내 동물보호센터에서 공고기간이 지난 유기견, 유기묘를 선발해 기본 건강검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은 물론이고 사회화 교육과 훈련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한 뒤 입양을 진행하고 있다.</p><p> </p><p>특히 여러 명이 동시에 한 마리의 동물에 입양을 신청하는 경우, 동물의 성향과 가족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적합한 가정에 입양을 결정하고 있다.</p><p> </p><p>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상처받은 동물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다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반려마루 운영의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유기견, 유기묘가 따뜻한 가정을 만나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현재 경기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유기동물 입양센터는 ‘반려마루 여주’, ‘반려마루 화성’, ‘경기도반려동물입양센터(수원)’ 3곳으로, 입양대기 동물정보와 입양신청, 절차 안내 등은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23: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부산에서 폐업 후 취업하셨다면 지원금 신청하세요, 15~69세 등록자]]></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52014644.jpg" alt="" width="45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재)부산경제진흥원(원장 송복철)은 「폐업소상공인 고용전환 촉진 사업」을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본 사업은 대내외적 경기 둔화로 폐업에 직면한 부산 지역 소상공인이 취업을 통해 재기할 수 있도록 취업한 폐업 소상공인과 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p> </p><p>시는 폐업 소상공인의 원활한 취업·채용 유인을 위해 '희망두배통장'과 '고용인센티브' 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2025년 1월 이후 취업한 폐업 소상공인 또는 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p><p> </p><p>폐업 후 취업에 성공한 소상공인은 '희망두배통장' 사업을 통해 최대 180만 원의 자산 형성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p><p> </p><p>2023년 이후 폐업한 부산 거주 소상공인이 2025년 이후 부산 소재 기업에 취업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가 월 3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적립하면 동일 금액을 시비로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p><p> </p><p>사업 신청 후 6개월간 근로 유지 및 적립 요건을 충족하면 시비 지원금 180만 원을 포함해 최대 360만 원의 만기금을 받을 수 있다.</p><p> </p><p>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기업은 '고용인센티브' 사업을 통해 채용 1인당 최대 36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p><p> </p><p>2025년 이후 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부산 소재 기업이 대상이며, 6개월간 고용 유지 시 월 60만 원씩 총 360만 원을 지원한다.</p><p> </p><p>기업당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어 최대 1천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p> </p><p>'희망두배통장'과 '고용인센티브' 사업은 모두 오는 5월 10일 모집이 마감되며, 참가 신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누리집(www.busanjob.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p><p> </p><p>사업 관련 상세 내용 및 신청 방법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재)부산경제진흥원(☎ 051-888-6904)으로 하면 된다.</p><p> </p><p>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본 사업이 폐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이 취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재기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지역 소상공인들과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51: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3차 석유 최고가격제 10일 0시부터 시행&quot; 구윤철 부총리 물가TF 회의]]></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3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이 "4월 10일 0시부터 3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구 부총리는 9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6차 회의를 주재해 '3차 석유 최고가격 지정방안', '중동전쟁 관련 품목별 가격동향 점검 및 대응' 등을 논의하며 이같이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날 회의에서 구 부총리는 최근 중동전쟁이 2주간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이라며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등 영향으로 외국계 투자자들이 국고채 46억 달러를 순매수하고, 국내시장 복귀계좌(RIA)도 11만 4000개가 신규로 개설됐다"면서 "4월 중 국민연금 뉴프레임워크도 발표되면 외환수급 개선세가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2649161.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정경제부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유가 관련해서는 "정유 업계와 주유소들의 적극적 협조 덕분에 최고가격제가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고, 급격한 물류비 상승을 방어하는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면서 "4월 10일 0시부터 적용될 3차 최고가격은 국제유가 상승 추이와 국민부담을 종합 고려해 오늘 회의 논의를 포함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오후 7시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구 부총리는 "관계부처 장관급부터 실무급까지 핫라인을 운영해 위기징후 품목들의 수급·가격동향을 상시점검하고, 대응방안을 신속히 강구하고 있다"면서 "의료필수품에 대한 원료 우선공급, 공사 발주시기 조정 등 건설자재 수급 조절, 주요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지원 등 핵심품목에 대한 가격 및 수급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최근 글로벌 칩플레이션이 심화되면서 PC와 노트북 가격도 동반상승하고 있다"면서 "과도한 가격상승 방지를 위해 유통실태를 점검하고, 내용연수가 지난 국가기관의 PC는 무상양여 등을 우선하도록 고시를 개정해 취약계층 구매부담을 덜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217">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와 함께 "추경으로 확보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활용해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PC·노트북 구매지원 사업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26: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학원비 '편법인상' 등 2394건 적발, 교육부 &quot;불법행위 신고포상 10배로&quot;]]></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2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학원 등의 초과교습비 징수 등 사교육 불법행위에 대한 민간 감시를 강화하고자 관련행위 신고포상금을 10배로 인상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초과 교습비 징수 등 학원 등의 불법행위로 얻은 부당이득 환수를 위한 과징금을 신설하고, 과태료 상한액도 기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한다.</p><p class="0"> </p><p class="0">교육부는 9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6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방안' 발표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지난 1월부터 학원 교습비 특별점검을 실시 중으로, 그동안 학원·교습소 1만 5925 개소를 점검해 교습비 관련 596건 등 2394건을 적발하고, 고발·수사의뢰 58건 등 총 3212건을 처분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앞으로도 가계의 학원비 부담이 증가되지 않도록 집중 점검·단속하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44266660.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학원법상 신고포상금 상향 조정안(자료=교육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학원 교습비 지도·점검 현황</p><p class="0"> </p><p class="0">학원교습비는 특성 상 신학년 영향으로 1분기에 다소 증가하나, 2분기 이후 교습비 상한 관리 등을 통해 증가세 둔화 경향을 보인다.</p><p class="0"> </p><p class="0">이에 지난해 3월 대비 올해 3월 학원비 물가 상승률은 1.9%로, 정부는 교습비 등록제도 등을 통해 같은 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 2.2% 범위내에서 관리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교육부와 교육청은 물가안정을 위해 학원 교습비 등 집중 지도·점검 협의는 물론, 지난 2일에는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p><p class="0"> </p><p class="0">앞서 지난 1월부터는 교육청과 협력해 교습비 초과징수, 기타경비 과다징수, 자습시간을 교습시간에 포함하는 학원 교습비 편법인상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 중이다.</p><p class="0"> </p><p class="0">대상은 교육청별로 전체 등록 학원·교습소 중 등록 교습비등 액수가 상위 10% 이내로, 최근 5년간 교습비등 상승률이 높은 학원을 우선 선정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교육부는 지난 3월 31일까지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을 통해 SNS, 인터넷 상 선행학습 유발광고, 단기 고액특강, 교습비 초과징수 등을 집중 모니터링했다.</p><p class="0"> </p><p class="0">이 결과 교습비 변경 미등록 등 교습비 관련 174건, 자율학습비·교재비 징수 22건, 선행학습 유발 광고 27건 등 351건 의심사례를 적발한 바, 교육청 통보 후 조치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밖에도 '교육부 불법사교육 신고센터(https://clean-hakwon.moe.go.kr)'에서는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고 있는데, 4월 5일 현재 총206건이 접수되어 110건 점검·86건 적발·116건 처분 등을 조치 중이다.</p><p class="0"> </p><p class="0">◆ 학원 교습비 관리방안 및 향후 계획</p><p class="0"> </p><p class="0">정부는 학원 불법행위에 대한 부당이득 환수를 위한 과징금 신설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과태료 및 민간 감시 강화를 위한 신고포상금 인상 등을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특히 교습비 거짓 표시 등 '학원법'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 강화를 위한 과태료 상한금액을 기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학원 교습비 안정을 위한 지도·점검 및 모니터링도 지속하는 바, 4월부터 교습비 초과징수 등 불법사교육 의심사례 인터넷 모니터링 결과에 따른 후속 점검 및 조치를 실시한다.</p><p class="0"> </p><p class="0">학원 교습비 관리를 위한 시·도교육청의 지도·점검 역시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이에 적발된 사안 중 위중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엄중 조치 하는데, 고발·수사 의뢰건에 대한 적극 수사 및 공정 세원 관리 여부 등 추가 점검한다.</p><p class="0"> </p><p class="0">거짓·과장 광고로 '학원법'에 따라 행정 처분된 건에 대해서도 '표시광고법' 위반 여부 등을 추가 검토한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지난 3월부터 신고포상금 상향을 위한 '학원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부터는 과징금 등 제재강화를 위한 '학원법' 개정도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이밖에도 민간감시 강화의 일환으로 학원 등에 대한 불법사교육 신고 안내도 강화하는 바, 4월부터는  불법사교육신고 카드뉴스, 학교 가정통신문 배포, 전광판 홍보 등을 펼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3306">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교육부는 학원비 물가 관리강화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들께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43: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휴대폰 2만원대 5G요금지 출시, 데이터소진 메신저·지도검색 등 가능]]></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2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기본통신권을 보장하기 위해 2만 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이동통신 3사의 요금제 개편을 전면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과기정통부는 9일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기본통신권 보장을 위한 통신3사 요금제 개편방향을 이같이 발표했다.</p><p class="0"> </p><p class="0">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 통신데이터 이용이 필수화하면서 누구나 일상적인 소통과 기본적인 정보 접근에 소외되지 않도록 데이터 중심 통신접근권을 강화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p><p class="0"> </p><p class="0">과기정통부는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기본 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데이터 요금이 부담되지 않도록 데이터 중심의 기본통신권 보장을 주요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작년부터 통신3사와 협의를 진행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484138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페이스북 정보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우선, 통신3사의 모든 LTE·5G 데이터 요금제에 요금 인상 없이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포함한다.</p><p class="0"> </p><p class="0">데이터 안심옵션은 기본적 메신저 이용, 지도 검색 등이 가능한 최소한의 수준을 말한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 개편되는 요금제뿐 아니라 기존 데이터 안심옵션이 포함되지 않은 요금제에도 모두 데이터 안심옵션을 적용한다.</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약 717만 이용자가 혜택을 받게 되고, 데이터 초과 사용 비용 절감 및 요금제 하향을 고려 시 연간 약 3221억 원 통신비 절감 혜택이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음성·문자 제공량을 확대해 한층 두터운 기본통신권을 보장한다.</p><p class="0"> </p><p class="0">개편되는 요금제는 어르신에게 음성·문자를 기본 무제한 제공토록 하고 음성·문자 제공량에 제한이 있는 기존 요금제에 가입한 어르신에게도 음성·문자를 추가 제공한다.</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약 140만 어르신 이용자가 혜택을 받게 되고 연간 약 590억 원의 통신비 절감 혜택이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LTE·5G 요금제를 통합하여 간소화하고 앞으로는 신청이 아닌 자동으로 연령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p><p class="0"> </p><p class="0">LTE·5G 요금제 통합으로 통신3사 합산 250개 요금제가 절반 이하로 간소화되고, 2만 원대 5G 요금제가 출시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청년·시니어 등 별도 요금제에 가입할 필요 없이 이제는 일반 요금제에 가입하면 연령에 따라 자동으로 추가 혜택이 적용된다.</p><p class="0"> </p><p class="0">요금제 개편과 함께 최적요금제 고지제도를 도입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신에게 적합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9464">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요금제 개편을 통해 기본통신권이 보장되는 이동통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른 시일 내 국민이 편익을 체감할 수 있도록 통신3사와 개편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상반기 중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47: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 탈세 신고하면 최대 40억원 포상금 지급, 부동산감독추진단]]></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2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는 부동산 관련 탈세 혐의에 대해 중요자료를 포함한 제보에 대해서는 최대 40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9일 제11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각 부처가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수사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56426473.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동산 탈세 포상금 지급사례(자료=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강남·서초구청 등 지자체와 함께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합동 점검하여, 담합 목적의 중개사 친목단체 구성 및 단체 비회원의 공동중개 제한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의심 정황을 확인하고 해당 내용을 경찰청에 통보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신고센터 집중신고 운영을 통해 구체적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공인중개사 담합은 '부동산 불법행위 통합신고센터 누리집(www.budongsan24.kr)'에서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를 클릭하거나 전화(통합콜센터 1644-9782(구출빨리)→1)로 신고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경찰청은 중개사 담합과 관련해 각 시 ·도청에 첩보 수집 및 단속활동 강화를 지시했고, 국토교통부와 지자체는 불법행위가 확인되는 경우 공인중개사 업무 정지 및 사무소 등록을 취소하고 사무소 등록이 취소되면 3년간 사무소 개설을 금지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국세청은 지난해 10월 31일부터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를 설치해 편법증여·양도세 탈루 등 현재까지 780건 탈세제보가 접수됐으며, 제보사항은 철저하게 검증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인터넷 접수는 '홈택스-상담제보-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로 하면 되고 전화(국번 126→4)로도 탈세신고를 접수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중요 자료를 제출해 제보하면 최대 40억 원 포상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국민들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627">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용수 국조실 부동산감독추진단장은 "서울 일부 지역에서 확인된 공인중개사 담합행위는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위법행위"라며 "담합행위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업무 정지 및 등록 취소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시장에서 퇴출되도록 엄정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54: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북도·농업기술진흥원·언론진흥재단·기상청·국가녹색기술연 등 채용]]></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26</link>
       <description><![CDATA[<p><br />취업 포털 커리어가 전북특별자치도,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기상청, 국가녹색기술연구소, 한국선급,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우체국물류지원단,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채용 소식을 9일 발표했다.<br /><br />전북특별자치도에서 2026년도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 채용을 진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산하기관 총 13개 기관 참여로 △전북개발공사 △전북테크노파크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의료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 △전북여성가족재단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총 4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4월 24일(금)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injournal.net/imgdata/injournal_net/202604/20260410574881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인터넷저널</p></td></tr></tbody></table><p><br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2026년도 상반기 정규직 공개경쟁 채용, 제한경쟁 채용 및 사회형평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연구원(11명) △채용형 인턴(5명) △전임연구원(일반경쟁)(7명) △전임연구원(사회형평)(6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29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4월 20일(월) 14시까지 농진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2026년도 1차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일반행정 △일반행정(장애) △일반행정(보훈) △일반행정(고졸) △IT로, 채용 인원은 총 1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4월 24일(금)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기상청에서 2026년 청년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행정(15명) △기상(34명) △전산(3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5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4월 13일(월)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국가녹색기술연구소에서 청년인턴, 박사후연구원, 석사후연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청년인턴(3명) △박사후연구원(1명) △석사후연구원(3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7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4월 17일(금)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한국선급에서 2026년 제1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검사직(28명) △해사 안전관리 전문가(1명) △연구직(6명) △기술직(10명) △행정직(2명)으로, 채용 인원은 총 47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필기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4월 23일(목) 1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서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2026년 기술직(기계)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기계(1명)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4월 20일(월)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우체국물류지원단에서 2026년도 기술직 및 공무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기술직(마케팅) △공무직(사무) △공무직(소포)으로, 채용 인원은 총 6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인성 검사,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4월 22일(수)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2026년 제2회 직원(일반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7급에서 △사무(3명) △사무(보훈)(2명) △기술(2명)로, 채용 인원은 총 7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인성 검사+필기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4월 9일(목)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00: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천안 오룡지구 11일 상생장터, 골목상권 활성화 11월까지 둘째 토요일]]></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25</link>
       <description><![CDATA[<p><br />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2025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에 선정된 이안아트팜이 오는 4월 11일(토)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14 여흥빌딩 일원(신부동 옛 법원길)에서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in 상생장터’의 올해 첫 장을 연다.<br /><br />이번 행사는 빈 점포 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안착한 기업이 단순한 상업 활동을 넘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자발적으로 기획한 직거래 마켓이다.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수익을,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로컬 푸드를 제공하며, 개인 장바구니 지참을 독려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도 함께 이어간다.<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injournal.net/imgdata/injournal_net/202604/2026041057112885.jpg" alt="" width="45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인터넷저널</p></td></tr></tbody></table><p><br />올해 장터는 4월 11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운영되며, 7·8월 혹서기와 추석 연휴 기간은 일정을 조정해 운영한다.<br /><br />이안아트팜 측은 상생장터는 지역 주민과 농가가 직접 소통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주 토요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아오셔서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4-10 09:27: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정성호 법무장관 &quot;공정성 위반&quot;]]></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24</link>
       <description><![CDATA[<p>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6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연어·술파티 회유 의혹’ 당사자인 박상용 검사에 대해 직무집행 정지를 명령했다.</p><p> </p><p>법무부는 이날 정 장관이 직무상 의무 위반과 수사 공정성 훼손 우려 등 비위 의혹으로 감찰 중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직무 집행 정지를 명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조치는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이 검사징계법 제8조에 따라 직무 정지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p><p> </p><p>검사징계법 제8조에 따르면 검찰총장은 해임·면직 또는 정직 사유에 해당한다고 인정되는 검사에 대해 징계 청구가 예상되고, 해당 검사가 직무를 계속 수행하는 것이 현저히 부적절하다고 판단될 경우 법무부 장관에게 직무집행 정지를 요청할 수 있다.</p><p> </p><p>법무부 장관은 요청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면 최대 2개월 범위에서 직무집행 정지를 명할 수 있다.</p><p> </p><p>법무부는 비위 의혹의 내용과 중대성을 고려할 때 박 검사의 직무 수행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p> </p><p>대검찰청은 현재 2차 종합특검으로 이첩된 진술 회유 의혹 사건과 별도로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를 통해 박 검사에 대한 감찰을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p> </p><p>박 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를 통해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p><p> </p><p>법무부는 지난해 9월 자체 조사에서 ‘2023년 5월 17일 ‘연어 술파티’ 정황이 있었다’고 판단해 감찰을 지시한 바 있다.</p><p> </p><p>이후 출범한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는 감찰 과정에서 범죄 혐의점을 확인해 수사로 전환했다.</p><p> </p><p>지난 3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서는 이 전 부지사를 변호했던 서민석 변호사와 박 검사 간 통화 녹취가 공개되기도 했다. 박 검사는 이날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증인 선서를 거부해 퇴장당했다.</p><p> </p><p>해당 녹취에서 박 검사는 "이재명 씨랑 공범으로 갈 거고 그렇게 되면 좀 지나면 이 부지사는 아마 나갈 것이다" "그렇게 기소되면 재판장이 선고할 수 없는 사이즈가 된다" "법인카드 이런 것도 그 무렵 되면 그렇게 중요할까 생각이 든다" "만족할 수 있는 결과 아니겠습니까"라고 말했다.</p><p> </p><p>이보다 앞서 공개된 녹취에서도 박 검사는 서 변호사에게 "이화영 씨가 법정까지 유지해줄 진술이 필요하다",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전 부지사)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공익제보자니 이런 것들도 저희가 다 해볼 수가 있고, 보석으로 나가는 거라든지 추가 영장을 안 한다든지 이런 게 다 가능해지는 것" 등 회유성 발언을 했다.</p><p> </p><p>이에 대해 박 검사는 서 변호사가 먼저 종범 의율(혐의 적용)을 제안했고, 검사로서 이를 거절하며 일반적인 선처 조건을 설명한 것이라는 입장이다.</p><p> </p><p>박 검사는 "전체 공개도 못 하는 '지라시 녹취'로 실체를 밝힌다는 것 자체가 터무니없다"며 "일부만 선택적으로 공개해 맥락을 왜곡하지 말고 모두 공개하라"고 반발했다.</p><p> </p><p>국정조사에서 진술을 거부했던 것에 대해선 "이번 국정조사의 목적은 특정 사건에 대한 공소 취소를 하기 위함이 명백하다"며 "제가 선서하고 증언하는 것은 위헌·위법한 절차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p>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40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52: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영화] 8일 개봉 '위 리브 인 타임', 유한한 삶 시간밀도를 선택하는 법]]></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2604/20260407531654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인간은 누구나 유한한 삶을 산다. 평소 망각하며 지내는 이 자명한 사실은 삶의 끝자락이 보일 때에야 비로소 질문하게 된다.</p><p> </p><p>‘나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인가’가 아닌, ‘그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라고 말이다.</p><p> </p><p>오는 8일 개봉하는 영화 &lt;위 리브 인 타임&gt;은 이 질문에 가장 찬란하고도 애틋한 대답을 내놓는다.</p><p> </p><p>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가 호흡을 맞춘 이 작품은 한 커플의 10년을 통해 시간의 밀도를 고찰한다.</p><p> </p><p>영화는 셰프인 알무트(플로렌스 퓨 분)와 이혼 후 삶을 재건하려는 토비아스(앤드류 가필드 분)의 만남을 비선형적인 구조로 배치한다.</p><p> </p><p>관객은 두 사람의 설레는 첫 만남과 아이의 탄생, 그리고 갑작스러운 투병 소식을 시간 순서가 아닌 파편화된 기억의 형태로 마주한다.</p><p> </p><p>이러한 연출은 행복의 절정 뒤에 배치된 고통의 순간을 통해 역설적으로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극대화하며, 결국 기억에 남는 것은 사건의 순서가 아니라 감정적 농도라는 사실을 증명해낸다.</p><p> </p><p>특히 알무트의 선택은 관객에게 묵직한 울림을 준다. 암 재발이라는 가혹한 현실 앞에서 그는 단순히 생명을 연장하는 환자에 머물기보다, 자신의 꿈인 요리 대회에 도전하는 셰프로서의 삶을 택한다.</p><p> </p><p>이 도전은 단순히 개인의 성취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훗날 자신을 추억할 어린 딸의 기억 속에, 엄마가 마지막까지 자기 삶에 최선을 다했던 뜨거운 사람으로 남길 바라는 절박한 사랑의 유산이기도 하다.</p><p> </p><p>이는 주어진 시간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그 안을 무엇으로 채울지는 선택할 수 있다는 영화의 핵심 메시지가 관통하는 대목이다.</p><p> </p><p>그에게 시간은 견뎌야 할 물리적 단위가 아니라, 자신을 증명하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기억될 모습을 빚어내는 재료가 된다.</p><p> </p><p>두 배우의 열연은 신파적 서사를 뛰어넘는 힘을 발휘한다. 삭발까지 감행하며 생의 에너지를 뿜어내는 플로렌스 퓨와, 그 곁을 단단하게 지키는 앤드류 가필드의 호흡은 실제 연인의 기록 영상을 보는 듯 사실적이다.</p><p> </p><p>이들이 빚어낸 현실적인 로맨스는 슬픔에 매몰되는 대신, 삶의 유한함이 사랑을 얼마나 가치 있게 만드는지를 역설한다.</p><p> </p><p>영화 &lt;위 리브 인 타임&gt;은 자극적인 반전이나 거창한 극복을 말하지 않는다.</p><p> </p><p>대신 극장을 나서는 관객에게 지금 당신의 시간 속엔 무엇이 담겨 있는지 나직이 묻는다.</p><p> </p><p>상실이 예정된 삶일지라도 그 안에서 선택한 사랑과 열정은 영원히 남는다는 사실을, 영화는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p><p> </p><p>/디컬쳐 박선영 기자 summer@</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dculture.news/6435 target=_blank><b>디컬쳐(D CULTURE)</b></a>]]></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30: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렘피카' 6월 21일까지 코엑스, 파란만장한 삶 산 화가 일대기]]></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2604/20260405344926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1975년 LA에서 렘피카가 과거 화려했던 자신의 삶을 회상하며 극이 시작된다. 1916년 제정 러시아(1721년 11월~1917년 3월) 말기, 결혼 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렘피카(이름은 타마라이고, 렘피카는 결혼 후 갖게 된 성씨이지만, 독자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작품명과 일치시켜 성씨로 표기한다.; 편집자 주)가 귀족과 결혼해 아이를 낳고, 우아한 사모님의 삶을 누린다.</p><p> </p><p>그러나 이듬해 ‘2월 혁명’(제1차 세계대전 참전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백성들이 혁명을 일으켰고, 이후 러시아제국이 소련으로 재편되었다.; 편집자 주)이 일어나자 남편인 렘피키(러시아는 남편의 성씨를 따르는데, 남편과 아내의 성씨 표기가 다를뿐 같은 성씨다.; 편집자 주)가 잡혀간다.</p><p> </p><p>남편을 구하기 위해 다이아몬드 반지를 뇌물로 바치자, 이런 건 필요 없다며 렘피카의 몸을 요구해 어쩔 수 없이 ‘성 상납’을 하고 남편을 빼낸다.</p><p> </p><p>렘피카 부부는 딸과 함께 1918년 파리로 간다. 남편은 일할 생각은 안 하고 자꾸 자기를 어떻게 빼냈는지만 묻는다.</p><p> </p><p>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그림 팔기가 쉬운 걸 알게 된 렘피카가 생계를 위해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p><p> </p><p>렘피카의 예술성을 알아본 남작(男爵)의 도움으로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고, 그때 우연히 자기 입으로 스스럼없이 창녀라고 말하는 라파엘라에게 반해 자기의 뮤즈(muse)로 삼는다. 그러면서 남편 말고 라파엘라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p><p> </p><p>세월이 흘러 파리의 여성들이 바지도 입고, 운전도 하고, 심지어 참정권(參政權)까지 요구하면서 ‘신여성’이 뜬다. 이런 분위기 속에 신여성(新女性)의 대표주자인 렘피카가 세상의 주목을 받는다.</p><p> </p><p>그러나 얼마 후, 대공황(大恐慌)과 유럽에서 전쟁이 이어지면서 세상 살기가 쉽지 않아진다.</p><p> </p><p>그렇게 또 세월이 1937년 파리에서 만국박람회(Universal Exhibition)가 열린다. 렘피카는 이를 재기의 기회로 삼고자 뮤즈이자 동성(同性)의 애인인 라파엘라한테 절대 오지 말라고 하지만, 자기가 모델인 그림이 보고 싶은 라파엘라가 박람회장을 찾았다가 렘피키와 만난다.</p><p> </p><p>남편은 남편대로, 애인은 애인대로 렘피카를 압박하고, 모든 걸 포기한 렘피카에게 남작 부인이 새출발을 하라며 용기를 준다. 그렇게 렘피카는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간다.</p><p> </p><p>뮤지컬 &lt;렘피카&gt;는 ‘아르데코(직선과 곡선의 규칙적이고 대칭적인 형태와 원색을 통해 강렬한 느낌을 주는 미술 양식; 편집자 주)의 여왕’ 타마르 드 렘피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p> </p><p>2024년 토니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무대디자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전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라이센스 공연을 하게 됐다.</p><p> </p><p>아시아 초연의 연출은 토니상 수상자이자, 뮤지컬 &lt;하데스타운&gt; &lt;그레이트 코멧&gt; 등을 연출한 레이첼 채브킨이 맡았다.</p><p> </p><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2Ki8-lBf7fQ?si=GfxzHyJJt7bx9oFc&amp;controls=0&amp;start=900" frameborder="0" width="560" height="315"></iframe></p><p> </p><p>렘피카의 결혼생활과 성공, 동성애 등 많은 이야기를 담았는데, 이렇게 너무 많은 이야기가 섞여있어서 관객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겠냐는 지적에 대해 김선영은 지난달 26일 열린 프레스콜에서 “사실 많은 걸 담고 있어서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만, 한 인간이 그 삶을 어떻게 헤쳐나가고, 투쟁해 나가는지에 관한 이야기”라며 “이제껏 많이 봐 온 뮤지컬과 다르게 새로운 것을 만났다는 기분을 느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p><p> </p><p>뮤지컬 &lt;렘피카&gt;는 6월 21일까지 코엑스 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관객과 만난다.</p><p> </p><p>/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dculture.news/6434 target=_blank><b>디컬쳐(D CULTURE)</b></a>]]></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00: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여야정 민생경제 협의 7일, 이재명 대통령 &quot;정청래·장동혁에 손 안 잡나&quot;]]></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2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721559613.png" alt="" width="486" height="224" /></p><p>                      <span style="font-size: 10px; color: #999999;">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 중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손을 잡고 있다. </span></p><p> </p><p> </p><p>중동발 경제 위기 속에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 및 오찬을 가졌다.</p><p> </p><p>이 대통령과 정 대표, 장 대표가 함께 만난 것은 지난해 9월 8일 이후 211일 만이다. 지난 2월 이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오찬 회담이 개최 전 장 대표의 불참 통보로 무산된 뒤론 두 달 만이다.</p><p> </p><p>민주당과 국민의힘을 각각 상징하는 파란색과 빨간색이 배색된 '통합 넥타이'를 맨 이 대통령은 여야 지도부를 환하게 웃으며 맞이했다. 정 대표는 파란색 바탕에 흰색 줄무늬 타이를, 장 대표는 빨간색 타이를 각각 착용했다.</p><p> </p><p>먼저 정 대표에게 "환영합니다"라고 인사한 이 대통령은 장 대표를 보자 "반갑습니다"라고 말했다.</p><p> </p><p>이후 참석자들은 본관 내 계단 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정 대표와 장 대표에게 "두 분이 요즘도 손 안 잡고 그러는 것 아니죠. 연습 한 번 해보세요"라고 말하며 양 대표의 손을 가져다 맞잡게 하고 그 위에 자신의 손을 포갰다. 정 대표는 지난해 8월 '내란 세력과 악수하지 않겠다'며 장 대표와의 악수 거부 선언을 했다가, 이 대통령 주재 오찬에서 장 대표와 처음 악수를 한 바 있다.</p><p> </p><p>이후 참석자들은 행사장 내 원탁에 둘러앉아 장 대표와 정 대표,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으로 회담을 본격 시작했다. 모두발언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과 대구·경북, 충남·대전 행정 통합 논의를 두고 뼈있는 얘기가 오갔는데, 이 대통령은 자신의 순서를 조정하면서 여야 대표가 번갈아 대화할 수 있게했다.</p><p> </p><p>이날 오찬 메뉴로는 채소와 해물이 어우러져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오방색 해물 잡채, 역시 화합의 의미를 담은 단호박을 섞은 타락죽이 살치살 구이, 배춧국 등과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p><p>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44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20: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확정, 당 선관위 7일 본경선서 과반 득표 ]]></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19</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731382477.png" alt="" /></p><p>                              <span style="color: #6c757d; font-family: 'Noto Sans KR', sans-serif; font-size: 14.4px; text-align: start;">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추미애 후보 캠프 제공)</span></p><p> </p><p>더불어민주당은 7일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결과 추미애 의원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p><p> </p><p>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7일 경기도지사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인 추미애 후보가 결선없이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p><p> </p><p>당헌·당규에 따라 구체적인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추 후보는 당심과 민심 모두에서 고른 지지를 얻으며 김동연 현 지사와 한준호 의원 등 경쟁자들을 따돌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로써 추 후보는 민주당의 깃발을 들고 경기도 수성에 나서게 됐다.</p><p> </p><p>민주당이 발 빠르게 전열을 정비한 것과 달리 국민의힘은 후보 공천에 난항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같은 날 전체회의를 열고 경기지사 후보에 대한 추가 공모를 의결했다.</p><p> </p><p>수도권 최대 광역단체인 경기도는 이번 지방선거 전체 판세를 가늠할 바로미터로 꼽힌다. 민주당은 '검찰 개혁'과 '강한 추진력'을 상징하는 추 후보를 내세워 국민의힘이 내세우는 '정권 심판론'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p><p> </p><p><br /><br /><br /></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45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27: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활동사진 2026' 예비 영화비평가 참여자 모집 24일까지 17~19 청소년]]></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2604/2026040747597716.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영화 비평 워크숍 &lt;활동사진&gt;의 참가자를 모집한다.</span></p><p> </p><p>&lt;활동사진&gt;은 디아스포라영화제와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영상원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한국 사회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디아스포라(Diaspora) 문제를 함께 탐구하고, 관련 영화를 통해 양질의 비평 교육을 제공하는 영화제 교육프로그램 중 하나다.</p><p> </p><p>다양성과 공존의 가치, 영화 비평에 관심있는 17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2008년생~2010년생) 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p><p> </p><p>모집기간은 이달 24일까지며,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diaff.org)에서 참가신청서 및 초상권 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uma87@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p><p> </p><p>워크숍은 내달 16일부터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평론가 특강 ▲영화 감상 및 토론 ▲비평문 작성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p><p> </p><p>또 참가자들이 작성한 비평문은 비평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p><p> </p><p>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굿즈와 한예종에서 발급하는 수료증이 제공된다.</p><p> </p><p>한편, &lt;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gt;는 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애관극장,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된다.</p><p> </p><p>/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dculture.news/6437 target=_blank><b>디컬쳐(D CULTURE)</b></a>]]></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46: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책] 인스타그램 릴스&알고리즘 공략법 '100만 조회수 만들기' 출간 ]]></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culture.news/imgdata/dculture_news/202604/2026040743339936.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짧은 영상 하나가 수십만, 수백만 조회수로 이어지는 시대다. </p><p> </p><p>이제 인스타그램 릴스는 단순한 콘텐츠 형식을 넘어 개인과 브랜드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채널이 됐다. </p><p> </p><p>하지만 많은 이들이 릴스를 꾸준히 올리면서도 왜 조회수가 오르지 않는지, 어떤 콘텐츠가 더 널리 확산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시행착오를 반복한다.</p><p> </p><p>최근 출간된 &lt;인스타그램 릴스 &amp; 알고리즘 공략법 : 100만 조회수 만들기&gt;는 바로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 책이다. </p><p> </p><p>릴스의 노출 구조와 추천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조회수를 만드는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업로드 전략, 확산 구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p><p> </p><p>이 책은 릴스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초반 3초 안에 시선을 붙잡는 후킹 방식, 시청 지속 시간을 높이는 구성, 반복 재생을 유도하는 흐름, 저장과 공유를 이끌어내는 구조 설계까지,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콘텐츠 제작 원리를 실무적으로 설명한다.</p><p> </p><p>그래서 성장이 정체된 1인 창업자나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 성과를 고민하는 실무자에게 유용하다. </p><p> </p><p>책의 날개에는 저자의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QR 코드도 수록돼 있어, 책을 읽으며 이해가 가지 않을 때나 혹은 실제 적용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함께 활용할 수 있다.</p><p> </p><p>서진원 저, &lt;인스타그램 릴스 &amp; 알고리즘 공략법 : 100만 조회수 만들기&gt;, 이은북, 240쪽, 2026년 4월 6일, 정가 17,800원</p><p> </p><p>/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dculture.news/6436 target=_blank><b>디컬쳐(D CULTURE)</b></a>]]></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42: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2차 모집 6~24일 홈피 접수]]></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07127352.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현황을 정밀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성장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BM) 진단부터 지식재산권(IP), 기업인증, 연구개발(R&amp;D), 투자 유치까지 기업 성장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 <br /> 신청 대상은 인천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예비)마을기업, 자활기업을 비롯해 사회적경제 진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개인사업자, 법인 및 기타 단체 등으로 모집 규모는 총 30개소 내외다.<br /> <br /> 선정 기업은 첫 단계로 정밀 경영 진단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컨설팅을 받는다. 이후 진단 결과에 따라 기업별 역량과 성장 단계에 맞춘 후속 지원이 이어진다.<br /> 세부 프로그램은 ▲핵심 특허와 지식재산권(IP) 확보를 돕는 ‘IP기반사업화’ ▲사회적기업·소셜벤처·국제표준화기구(ISO) 등 인증 및 정부 연구개발(R&amp;D) 수주를 지원하는 ‘기업인증’ ▲누리집 구축과 연구부서 설립 등을 지원하는 ‘선택형’으로 기업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br />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빈틈을 실질적으로 채우며 경제적 성장을 일구는 소중한 동반자”라고 강조하며, “이번 맞춤형 성장지원사업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자생력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인천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24일까지로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책상담팀(☎032-725-3301, up@insehub.or.kr)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04: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어릴 적 녹색습관 평생 간다&quot; 경기도 13일까지 녹색유아기관 200곳 모집]]></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363488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올바른 녹색 소비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녹색유아기관만들기’ 참여 기관 200곳을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p><p> </p><p>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직접 에너지와 쓰레기를 줄이는 녹색 경영을 실천하고, 이를 가정과 지역사회로 확산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도내 1,131개 유아기관이 참여하며 녹색 소비 실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참여 기관은 원내에서 사용하는 물과 에너지, 쓰레기 등 자원 사용량을 스스로 점검하고 절감하는 녹색 경영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친환경 제품 구매를 확대하고 유아와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녹색 교육도 진행한다.</p><p> </p><p>경기도는 선정된 200개 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녹색 제품 교육 자료와 캠페인 콘텐츠는 물론,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녹색 제품 홍보 전시 세트 대여와 정보 지원을 통해 원내에 자연스러운 녹색 구매 환경이 조성되도록 돕는다. 활동 종료 후 엄격한 평가를 거쳐 기준을 통과한 기관에는 ‘녹색유아기관’ 공식 현판이 수여되며, 우수 기관에는 별도의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p><p> </p><p>특히 올해는 ‘경기도형 녹색유아기관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 새롭게 도입된다. 전체 참여 기관 중 20곳을 별도로 선정해 더욱 밀도 높은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당 기관에는 공간 개선과 물품 지원 등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이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시군별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도 전역으로 전파한다는 구상이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정원 50인 이상의 유아기관은 13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200개소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기관은 4월 30일 열리는 온라인 발대식과 교사 워크숍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이후 5월부터 9월까지 본격적인 녹색 소비 실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p><p> </p><p>서진석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유아기에 형성된 환경 가치관은 성인이 된 후의 생활 습관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녹색으로 바뀌고, 그 변화가 가정과 지역사회 전체로 퍼져나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36: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광주 인권옴부즈맨 &quot;와상장애인 이동권 개선해야&quot;, 6일 개선의견 제시]]></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13</link>
       <description><![CDATA[<p>광주광역시 인권옴부즈맨은 6일 광주시가 현재 추진 중인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사업’과 관련, 와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br /><br />광주시 인권옴부즈맨은 앉은 자세 유지가 어려운 장애인의 이동권 제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직권조사를 실시, 이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마련했다.<br /><br />현재 광주시의 사업이 세부 운영 기준과 지원 절차를 설계하는 단계인 만큼 인권옴부즈맨은 제도 도입 과정에서 대상자 제한, 과도한 입증 부담, 이용 과정의 존엄성 침해 등 새로운 소외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권 관점에서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r /><br />특히 ▲이용 대상 기준을 장애 유형이 아닌 실제 이동 필요 중심으로 설정 ▲이동 목적을 의료 중심에서 일상생활과 사회참여까지 확대 ▲신청 및 이용 절차 간소화 ▲비용 지원 기준 합리적 조정 ▲운영 과정에 대한 관리·점검 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또 ▲당사자와 전문가 참여를 통한 정책 설계 ▲제도 인지도 향상을 위한 적극적 안내 강화 등도 함께 제시했다.<br /><br />이번 의견은 기존 특별교통수단이 표준휠체어 이용자 위주로 설계돼 와상장애인이 고비용의 사설 특수구급차에 의존해야 했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아울러 사설 특수구급차 이용료 지원 방식은 특별교통수단 확충 이전 단계에서 과도기적 보완조치로 보고, 향후에는 누운 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특별교통수단 차량 도입을 중심으로 이동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전진희 상임인권옴부즈맨은 “이번 의견 표명은 제도 시행 이전 단계에서 인권 보호를 사전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동권 보장의 실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19: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공급망 병목 해소 위해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 운영, 재경부 구축]]></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1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재정경제부는 중동사태에 따른 수입·생산·유통 단계 공급망 병목 해결을 위해 지난 6일부터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을 구축하여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정책 건의를 접수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재경부 SNS에 '핫라인'을 마련하고 홈페이지(https://mofe.go.kr/)에 배너도 구축했다.</p><p class="0"> </p><p class="0">7일부터는 각 품목을 담당하는 산업부·국토부·기후부·복지부·식약처·농식품부·관세청 등 소관 부처도 공식 SNS를 통해 기업·국민 제안을 접수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지난 3일 원활한 원자재·중간재 도입과 생산 차질 최소화를 위해 한시적 규제 특례, 절차 간소화, 적극 행정 등 '공급망 병목 해소를 위한 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추진 중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02542313.jpg" alt="" width="5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 개설 배너.(그림=재정경제부 누리집)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은 그 후속 조치의 하나로 규제 개선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전 부처가 현장 목소리와 건의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상시 규제개선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0938">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앞으로 재경부를 비롯해 각 부처는 공급망 병목 해소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SNS 등을 활용한 국민과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고,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을 통한 국민 제안을 적극 검토하여 최단 시간 내 규제 완화 등 실질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02: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금융위 중동피해 기업에 신규 정책금융 26.8조원으로 확대, 7일 간담회]]></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1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억원 금융위원장은 7일 석유화학, 정유업계 및 정책·민간금융기관과 '중동 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간담회는 향후 주요 피해 업종을 대상으로 지속 개최될 '중동 상황 산업-금융권 릴레이 간담회'의 첫 회의로, 원유 수급 영향을 직접 받는 석유화학 및 정유업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를 청취하여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p><p class="0"> </p><p class="0">간담회에서 금융위는 중동 상황으로 우리 산업과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등 금융권과 함께 추진 중인 금융지원 내용을 소개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0528659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유위원회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첫째, 중동 수출입 기업이나 협력·납품업체 등 피해 기업의 유동성 애로 완화를 중점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먼저 산은·기은·신보·수은 4개 정책금융기관은 사태 발생 후 즉각 신규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규모를 20조 3000억 원에서 24조 3000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기존 대출도 만기 연장하고 상환을 유예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보다 충분한 지원 여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이번 추경안을 통해 신규 자금 프로그램 규모를 26조 8000억 원으로 2조 5000억 원 추가 확대 추진 중이다.</p><p class="0"> </p><p class="0">민간 금융권도 자율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5대 금융지주와 은행권을 중심으로 53조 원+α의 신규 자금을 공급하고 만기 연장·상환 유예를 시행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중동사태 발생 이후 3월 한 달 정책·민간금융은 중동지역 수출입기업, 고유가·고환율 영향 업종, 관련 협력·납품업체 등에 10조 7000억 원 이상 신규 자금 및 기존 대출 만기 연장을 지원하여 산업 현장의 유동성 애로 완화를 적극 지원 중이다.</p><p class="0"> </p><p class="0">둘째, 중동 피해 중소·중견기업의 신용보증기금 P-CBO(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신보가 원리금을 보증하여 유동화증권을 발행·유통하는 제도) 차환 부담을 완화한다.</p><p class="0"> </p><p class="0">신보는 7일부터 최대 1년 이내 기존 P-CBO 이용분의 만기 도래로 중소·중견기업이 차환 시 상환 비율을 최소 10%에서 최소 5%로 하향, 후순위 인수 비율 최대 0.2%p 감면, 가산금리 최대 0.13%p 감면해 기업 부담을 완화한다.</p><p class="0"> </p><p class="0">이 같은 지원을 통해 1년 내 만기 도래하는 중동 피해 중소·중견기업의 P-CBO 발행 잔액 약 9000억 원, 이 중 석유화학기업 발행 잔액 약 1700억 원이 차환 지원 대상이 될 전망이다.</p><p class="0"> </p><p class="0">셋째, 석유화학·정유산업 안정화를 지속 노력한다.</p><p class="0"> </p><p class="0">우선 원유수급 관련 기관인 한국석유공사의 유동성 확충을 위해 산업은행·수출입은행·한국석유공사가 협업 방안을 논의 중이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석유화학,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철강, 이차전지 등 6개 주력산업에 투자해 사업 재편·재무구조 개선을 지원하는 총 1조 원 규모 기업구조혁신펀드 6호가 이번 달 조성 완료돼 본격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의 안정성과 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9136">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억원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주요 산업 대상 릴레이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겠다"며 "산업계와 금융권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업종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애로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04: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민간기업들도 에너지 절약 자발적 동참, 기후부]]></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0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민간 기업들이 승용차 5부제 자율 시행과 석유 사용량 절감계획 제출 등 자발적으로 에너지절약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대기업과 금융사, 경제단체들을 중심으로 승용차 5부제가 자발적으로 시행되며 정부의 에너지절약 참여 요청에 부응하고 있다고 7일 전했다.</p><p class="0"> </p><p class="0">승용차 5부제의 경우 삼성, SK, 현대차, 포스코, 롯데, 한화, HD현대, GS, CJ 등 대부분의 대기업 집단이 시행하고 있고 KB,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사를 비롯한 금융사들도 마찬가지다.</p><p class="0"> </p><p class="0">이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등 경제단체들도 5부제에 참여하고 있고 오리온, 셀트리온, 삼천리 등 중견기업과 한양대, 경남대 등 사립대학들도 승용차 5부제 대열에 동참 중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0749530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안내 홍보물.(정보그림=기후에너지환경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기후부는 5부제 자율참여 요청 열흘만인 지난 3일 기준으로 총 50여 개의 민간기업 및 경제단체 등이 참여해 공공기관의 승용차 5부제 시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석유다소비 업체들도 정부의 에너지 절감요청에 적극 호응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시멘트, 정유, 석유화학 업종의 대표기업 50곳은 지난해 석유사용량 393만석유환산톤(toe) 대비 올해에는 3.3%(13만toe)를 줄이겠다는 계획을 정부에 제출했다. 13만toe는 약 610기가와트시(GWh)에 해당하는 에너지며 원전을 약 한 달가량 가동해야 생산할 수 있는 양이다.</p><p class="0"> </p><p class="0">업계는 불요불급 설비 가동 제한, 절약시설 투자 조기시행, 폐열활용, 설비효율 강화, 생산공정 합리적 운전 등의 이행수단을 제시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기후부는 절감목표를 달성한 기업에게는 에너지 절약시설 설치자금을 우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p class="0"> </p><p class="0">업계 임직원들도 정부의 에너지절약을 위한 국민행동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점심시간 조명 끄기, 계단 오르기, 적정 실내온도 준수, 카풀, 자전거 타기 등 기업별 다양한 에너지절약 요령을 자체 시행하고 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994">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박덕열 기후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고유가로 인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절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업과 단체가 많은 것은 고무적"이라며 "승용차 부제 및 에너지 절약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07: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원유·나프타 추가 확보 추진, 강훈식 비서실장 사우디·오만·카자흐 방문]]></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0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7일 원유와 나프타 추가 확보 관련 협의를 위해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사우디아라비아·오만·카자흐스탄 3개국을 방문한다.</p><p class="0"> </p><p class="0">강 비서실장은 7일 오전 춘추관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갖고 "산업통상부 등 관계 부처, 국내 에너지 기업과 함께 원유와 나프타 추가 확보와 관련한 협의를 위해 오늘 저녁 출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강 비서실장은 모두발언에서 "중동 상황이 발생한지 오늘로 39일째가 됐다. 지난 3월 25일부터 청와대에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점검회의'를 3차례 개최했다"면서 "정부는 에너지 수급은 물론이고 석유제품, 의약품 등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핵심 품목들의 수급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그는 지난 3월 수출액이 역대 최고액인 861억 달러를 기록하고 3월 신용카드 사용 금액이 4월에 13.1% 상승하는 등 소비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는 우리나라 경제의 건강 상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되고 있다"고 전했다.</p><p class="0"> </p><p class="0">덧붙여 "지난달에 UAE와 24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다른 나라보다 최우선적으로 공급받기로 합의했고 실제로 UAE에서 출발한 원유와 나프타가 우리나라 항구에 순차적으로 도착하고 있다"면서 "우리 경제 특성상 중동 상황이 완전히 해결되기 전까지는 대체 공급선을 확보하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17228933.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번 방문을 통해 "정부 고위급 협의가 말잔치로 끝나지 않도록 실제로 석유와 나프타 등을 도입하는 기업과 긴밀히 협의하고 유조선이나 석유제품 운반선이 국내 항구에 도착하기 전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최근에 언론 등을 통해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지적된 의약품, 의료기기, 의료 제품 등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전했다.</p><p class="0"> </p><p class="0">그는 "수액제, 포장제, 주사기 등을 제조하는 업체에 원료인 나프타, 플라스틱, 수지 등을 우선 공급하고 매점, 매석 등 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사재기 방지 신고센터 운영, 도매업자 등에 대한 행정지도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그 외에도 정부는 요소수, 페인트, 종량제 봉투 등 핵심 품목의 수급과 가격 동향을 실시간 신호등 시스템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0"> </p><p class="0">한편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서 안쪽에서 대기하고 있는 우리나라 국적 선박 26척에 대해서는 "탑승하고 있는 선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한다는 전제하에 선사 입장, 또 국제적 협력 구도 등을 고려하면서 안전하게 해협을 통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6641">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강 비서실장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정부의 노력을 믿고 정상적인 일상의 경제활동을 영유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면서 "위기 상황에 편승해 국민들에게 불안을 유발하는 가짜뉴스 조작 정보 등의 유포 행위는 중대한 범죄 행위로 고발 등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마무리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16: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북도 숲에서 찾는 치유 일상 속 힐링 공간 확대, 익산 고창 진안 등 ]]></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2958109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치유 서비스를 확대해 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p><p> </p><p>산림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치유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산림치유 활동은 우울, 불안, 분노감 등을 완화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연구 결과는 국립산림과학원이 발간한 「사람을 살리는 숲, 산림치유」에도 소개돼 있다.</p><p> </p><p>전북자치도는 이러한 산림치유 효과를 도민들이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도내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원을 조성·운영하며 ‘쉼과 회복’의 거점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p><p> </p><p>현재 도내에는 국립 치유의숲 2개소(익산, 고창), 국립 산림치유원 1개소(진안), 공립 치유의숲 2개소(장수, 부안)가 운영 중이다.</p><p> </p><p>국립익산치유의숲은 녹차밭과 벚꽃길 등 생활권 산림자원을 활용한 접근성 높은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립고창치유의숲은 편백숲을 중심으로 피톤치드 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 </p><p>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덕태산과 선각산에 둘러싸인 자연환경 속에서 숙박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국 단위 거점시설로, 장기 체류형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 </p><p>또한 장수 ‘그린장수 치유의숲’은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명상·숲길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안 ‘위도 치유의숲’은 산림과 해양이 결합된 특화형 치유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p><p> </p><p>치유의 숲은 대부분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국립시설은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립시설은 홈페이지와 전화 예약을 병행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p><p> </p><p>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치유의 숲은 도민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산림치유 서비스를 확대해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쉼과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29: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5~10년차 공무원에 특별휴가 준다, 자녀 손자년 돌봄휴가 사유도 확대]]></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0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공무원의 자녀 또는 손자녀를 위한 돌봄휴가 사유를 확대하고 중간 연차 국가공무원 대상 특별휴가를 신설한다.</p><p class="0"> </p><p class="0">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 활력 제고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먼저, 가족돌봄휴가의 사유를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현재는 학교 휴업, 병원 진료 등 자녀·손자녀를 돌볼 경우 사용이 가능하나, 어린이집·유치원·학교를 졸업한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학적 공백기에는 휴가 사용이 제한돼 실질적 돌봄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는 자녀나 손자녀가 졸업 후 상급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돌봐야 할 때도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3115527.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입법예고된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자료=인사혁신처)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또한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 대상 3일의 특별휴가도 신설한다.</p><p class="0"> </p><p class="0">현재 재직기간 10년 이상 20년 미만인 공무원에게 5일, 20년 이상 공무원에게 7일 부여하는 장기재직휴가 범위를 5년 이상 10년 미만인 중간 연차 공무원까지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이는 재직 5~10년 차 공무원의 조직 몰입도와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이미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5~10년 재직자에게 장기재직휴가를 부여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노동조합의 회계감사 시 공가 부여도 가능해진다.</p><p class="0"> </p><p class="0">현재 공무원 노동조합 회계감사원은 노조 회계감사가 관련 법률상 의무인데도 근무 시간 중 회계감사를 수행하기 위해 연가를 사용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는 공무원이 회계감사원으로 선임돼 노조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게 돼 노조의 정당한 활동이 보장될 전망이다.</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은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039">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 내 중간 연차 인력들이 특별휴가를 활용해 재충전시간을 갖고 신명나게 일하기 바란다"며 "육아기 공무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계속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30: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자율주행차 사고 보상 기준 생긴다, 상용화 대비 '사고책임 TF' 출범]]></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0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국토교통부가 내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사고 책임 기준과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는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출범하고 사고 책임기준과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TF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절차를 표준화하는 범정부 가이드라인 마련을 목표로 한다. 국토부가 총괄하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간사를 맡으며 법조계, 공학계, 보험업계, 산업계 전문가 18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자율주행차 사고 정의·책임소재 등이 담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을 지난 2020년 개정해 먼저 보상하고 이후 구상하는 방식으로 자율주행차 사고피해 보호체계를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그러나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구상하는 과정에서 자동차제작사·자율주행시스템·운송플랫폼·사이버보안 등 다층적 책임에 따른 사고책임 판단 기준과 절차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있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지난 1월 발표한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 방안'에 따라 하반기 광주광역시에서 200대 자율주행차 운행이 예정된 만큼, 자율주행차 사고에 대비할 필요성도 제기됐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47324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에 정부는 사고책임 분담 구조를 체계화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구성하고 연말까지 사고책임 가이드라인 마련과 관련 법령개정 지원, 실증도시 보험상품 관리·감독을 추진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발생 가능한 사고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책임판단 기준과 절차를 정립하여 보험처리 및 보상 프로세스를 표준화한다.</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및 '자율주행자동차법' 개정 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실증도시 내 사고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보험상품 및 보상프로세스 운영 실태를 지속 관리함으로써, 피해자 중심의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국민 신뢰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688">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자율주행 상용화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그간 예측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고책임 문제에 선제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TF를 통해 법·기술·보험이 연계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일상 속 자율주행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46: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가 대테러 합동훈련' 5~7일 제주, 대테러센터 창설 후 도서지역서]]></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0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는 지난 4월 5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대테러 전담조직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국가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훈련은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청 및 제주경찰청 특공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등 6개 기관 170여 명이 참가했다.</p><p class="0"> </p><p class="0">대테러센터 창설 이후 최초로 도서지역에서 실시된 훈련으로, 공중전개·해상작전 등 입체적 작전환경에서의 대응능력 검증에 중점을 뒀다.</p><p class="0"> </p><p class="0">▲ 제주지역 다중이용시설(호텔) 인질테러 상황 ▲ 국제행사장(국제컨벤션센터) 내 복합테러 및 화재 상황 ▲항만 및 선박 인질테러 등 동시다발 테러 상황을 가정한 전술종합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상황을 공유하며, 협상·저격·폭발물 처리·화생방 대응 등 기능별 임무수행 능력과 협력체계를 집중 점검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03235927.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무조정실 보도자료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한편, 훈련과 별개로 대테러 전술 토의 및 정책 토의도 진행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4월 13일에는 대테러 전담조직 전술제대를 대상으로 드론 대응, 통신체계, 해양테러 대응 등 주요 과제에 대한 합동 전술 토의를 진행한다.</p><p class="0"> </p><p class="0">14일에는 관계기관 정책실무자들이 참여하는 대테러 정책 발전 토의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및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926">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박원호 대테러센터장은 "최근 테러양상이 복합화·지능화되고 있는 가운데, 도서지역과 같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실전 대응능력을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02: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거미줄처럼 얽힌 13만본 공중케이블 정비, 과기부 6089억원 투입 진행]]></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0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올해 6089억 원을 투입해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공중케이블을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한다.</p><p class="0"> </p><p class="0">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8차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전했다.</p><p class="0"> </p><p class="0">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지방정부와 한국전력공사, 방송통신사업자 등이 참여해 거미줄처럼 뒤엉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국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전선이나 방송·통신용 케이블을 한데 묶거나 철거하는 사업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09381577.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중케이블 클린존(Clean-Zone) 시범사업 정비방식 설명(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올해 공중케이블 정비계획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를 포함한 63개 지방정부 407개 정비구역에서 전주 13만 910본(한전주 9만 8805본·통신주 3만 2105본)을 정비하는 것으로 확정됐다.</p><p class="0"> </p><p class="0">지방정부 단위 물량 배정 시 단독, 다세대, 연립 등 주택 가구 수와 노후주택 수만을 고려하던 방식에서 접수민원 비율을 반영해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지역에 정비 물량을 가산해 배정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정비 물량 배분 기준은 주택 가구 수 45%, 노후 주택 수 45%에 민원 발생률을 10% 반영한다.</p><p class="0"> </p><p class="0">이번 계획은 '공중케이블 정비 제3차 중장기 종합계획(2026~2030년)'에 따라 순천·원주시가 추가로 정비사업에 참여한다.</p><p class="0"> </p><p class="0">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강릉시, 경주시, 김천시, 남원시, 담양군, 세종특별자치시, 안동시, 의정부시, 진안군, 함평군 등 10개 지방정부가 참여해 정비사업을 수행하게 된다.</p><p class="0"> </p><p class="0">정비지역 공개 모집은 그간 정비사업 참여기회가 없던 중소 규모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오는 2030년까지 매년 10개 지역을 선정해 1년씩 정비를 지원하는 형태로 추진되며, 중소도시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올해 정비계획에는 정비 이후 발생하는 공중케이블 재난립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인입설비 공용화', '인입케이블 경로 일원화', '방사형 설치구조 개선' 등 다양한 정비 방식을 적용하는 '공중케이블 클린존(Clean-Zone)' 종합정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효과를 분석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지난 2024년부터 전국 주요 도심을 대상으로 해지된 방송·통신용 케이블 일제 철거를 추진해 올해 2월 말 기준 약 330만 건 철거를 완료했으며, 오는 2028년까지는 주요 도심의 해지 케이블 일제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2028년 말부터는 서비스 해지 시 30일 이내 케이블을 철거하는 주소기반 철거 체계를 구축·시행하는 등 도시경관 훼손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6436">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정부와 정비사업자가 협력하여 정비 지역을 확대한 만큼, 실질 정비 효과를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중케이블이 안전한 통신 인프라로 관리되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설명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09: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공식 앱스토어에서 유포 중인 불분명한 과대광고 앱 주의 당부, 안랩]]></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500</link>
       <description><![CDATA[<p><br />안랩(대표 강석균)이 공식 앱스토어(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처럼 위장해 과도한 광고를 노출하는 앱을 다수 발견하고, 이에 대한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br /><br />안랩 분석에 따르면 해당 앱들은 정부 정책·보조금, 공모주, 대출 등 사용자 관심도가 높은 주제에 대한 정보·소식을 제공한다는 명목으로 사용자를 유인하고, 실제 사용 과정에서는 광고를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injournal.net/imgdata/injournal_net/202604/2026040811553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인터넷저널</p></td></tr></tbody></table><p><br />특히 화면 전환 시마다 광고를 노출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광고를 클릭해야만 종료할 수 있도록 설계돼, 높은 광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개발자는 이 같은 수익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유사한 형태의 양산형 앱을 제작하고, 앱스토어의 앱 등록 정책을 교묘히 우회해 이를 지속 배포·업데이트 중인 것으로 보인다.<br /><br />이러한 사용자 불편으로 인해 사용자 후기에서도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는 가운데, 일부 긍정 후기는 유사한 문구가 반복적으로 확인돼 탈취된 계정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br /><br />또한 해당 앱은 광고를 다수 삽입할 수 있는 구조적 특성상, 악성코드 다운로드 및 실행 등 다른 악성 기능 역시 쉽게 추가할 수 있는 형태로 분석된다. 이 경우 개인·금융 정보 탈취, 통화 가로채기, 카메라 및 키보드 접근, 사진·영상 파일 유출 등 다양한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피해 예방을 위해 사용자는 앱 설치 시 △공식 앱스토어 외 불분명한 경로 이용 금지 △공식 앱스토어 이용 시에도 앱 및 개발자 정보 확인 △실사용자 후기 등 앱 평판 확인 △모바일 백신 정기 검사 실시 및 최신 버전 유지 등 기본 보안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br /><br />이번 사례를 분석한 안랩 엔진개발팀 장연철 매니저는 “공식 앱스토어에서도 과도한 광고로 사용자 불편을 초래하거나 향후 악성 기능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는 불분명한 앱이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며 “따라서 공식 앱스토어 이용 시에도 사용자 후기 및 개발자 정보 등 앱 평판을 꼼꼼히 확인하고, 모바일 백신 검사를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안랩은 이번 사례를 포함한 전문적인 최신 위협 정보를 자사의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안랩 티아이피, https://atip.ahnlab.com)’에서 제공하고 있다.<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15: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30일, 공식 포스터 및 본선 진출작 공개]]></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499</link>
       <description><![CDATA[<p><br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올해 영화제의 방향성을 담은 공식 포스터와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공개했다.<br /><br />◇ 기술 문명 속 자연의 미래를 묻는 공식 포스터 ‘천공의 숲’<br /><br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매년 주요 환경 의제를 반영한 공식 포스터를 선보이며 인류가 주목해야 할 시대적 담론을 제시해왔다. 올해는 AI(인공지능) 등 기술 문명이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자연과 기술’의 관계에 주목한 공식 포스터 ‘천공의 숲’을 발표했다.<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injournal.net/imgdata/injournal_net/202604/2026040810278355.png" alt="" width="45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인터넷저널</p></td></tr></tbody></table><p><br />‘천공의 숲’은 기술 발전 속에서 점차 자리를 잃어가는 자연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머지않아 자연이 인간에게 연민과 향수의 대상으로 남을 수 있다는 영화적 상상에서 출발해 기술이 빚어낸 인공 자연의 풍경을 하늘의 새, 바다의 물고기, 대지의 나비 등으로 형상화했다.<br /><br />◇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경쟁부문, 전 세계 119개국 총 2133편 출품<br /><br />올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경쟁부문에는 전 세계 119개국에서 총 2133편(해외 1716편, 한국 417편)이 출품됐으며, 예선 심사를 거쳐 한국 경쟁부문 19편(장편 7편, 단편 12편), 국제 경쟁부문 21편(장편 10편, 단편 11편) 등 총 40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br /><br />선정작들은 자원 채굴로 터전을 잃은 선주민, 댐 건설로 파괴되는 생태계, 환경 불평등과 산업 재해 등 오래 지속돼 온 문제를 조명한 작품부터 환경 문제를 노동과 돌봄, 생계와 윤리의 차원으로 확장해 깊이 있게 탐구한 작품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특히 인간 외 존재를 단순한 보호의 대상이 아닌 관계의 주체로 인식하려는 시도와 환경운동가와 미래세대의 연대와 교감을 포착한 작품도 눈길을 끈다.<br /><br />주제 역시 지역과 일상을 넘어 심해와 해양, 대기, 나아가 우주까지 확장되며 환경을 사유하는 다채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나아가 다큐멘터리가 주를 이루던 기존 환경 영화의 틀을 깨고 다큐에세이,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이 다수 포함돼 대중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본선 진출작은 영화제 기간 엄정한 심사를 거쳐 △한국경쟁 부문 대상(1000만원), 우수상(300만원), 관객심사단상(200만원)과 △국제경쟁 부문 대상(800만원), 심사위원특별상(300만원) △관객상을 시상해 환경영화 창작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격려할 예정이다.<br /><br />예선 심사위원단(설경숙·장영자·황혜림)은 올해 출품작들은 환경 문제를 단순한 생태 위기를 넘어 생존과 권리, 정치적 구조의 차원으로 확장해 탐구하는 흐름을 보여줬다며, 이번 영화제가 스크린 너머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오는 6월 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막한다. 어린이·청소년 대상 환경 교육 프로그램 ‘시네마그린틴’과 다양한 공간을 찾아가는 특별 상영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IN’ 등 관객 접점을 확대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10: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몰입형 미디어아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展 , '빛의 벙커' 제주 ]]></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498</link>
       <description><![CDATA[<p><br />빛의 벙커는 2026년 대표 콘텐츠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과 감정의 흐름을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람객은 강렬한 색채와 풍경, 그리고 예술가의 내면이 펼쳐지는 공간 속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반 고흐의 세계를 온전히 경험하게 된다.<br /><br />전시는 반 고흐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그의 내면과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메인 프로그램인 Long Show 콘텐츠와 고갱의 작품 세계를 함께 조명하는 서브 프로그램 Short Show 콘텐츠로 구성된다. 두 거장의 예술적 교차와 긴장 관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전시장 전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7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injournal.net/imgdata/injournal_net/202604/2026040811283220.png" alt="" width="47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인터넷저널</p></td></tr></tbody></table><p><br />메인 프로그램인 Long Show 콘텐츠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은 약 32분간 진행된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프로방스의 빛, 초기 작품, 자연, 파리 체류기, 아를 시기, 올리브 나무와 사이프러스, 생레미 드 프로방스, 오베르 평원, 에필로그까지 총 10개의 시퀀스를 따라 전개된다.<br /><br />각 시퀀스는 고흐가 머물렀던 지역과 시기, 그리고 작품 세계의 변화를 따라 구성됐다. 초기의 어두운 색조에서 시작해 남프랑스의 강렬한 빛과 색채, 말년에 이르는 격정적인 풍경으로 이어지며 관람객은 한 예술가의 삶과 감정을 공간 전체로 경험하게 된다. 특히 아를 시기의 대표작과 밤의 풍경, 생레미 시기의 내면적 긴장, 오베르 평원의 장대한 풍경은 몰입의 정점을 이룬다.<br /><br />이어 약 10분간 서브 프로그램 Short Show 콘텐츠 ‘고갱, 섬의 부름’이 상영된다.<br /><br />이 프로그램은 폴 고갱의 강렬한 색채와 이국적인 풍경을 중심으로 그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보여준다. 고갱은 아를에서 반 고흐와 ‘남부의 아틀리에’ 공동 작업을 진행하며 예술적 교류를 나눴고, 두 화가의 짧지만 강렬했던 협업은 예술사에서 인상적인 순간으로 알려져 있다.<br /><br />강렬한 색채와 격정적인 붓질로 표현된 고흐의 세계는 빛의 벙커의 대형 프로젝션과 음악, 건축 구조가 결합된 연출을 통해 감각적인 서사로 펼쳐진다.<br /><br />관람객은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마치 그림 속 장면에 들어온 듯한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고갱 파트 역시 상징적이고 원색적인 조형 언어를 통해 고흐와 대비되는 또 하나의 예술적 세계를 보여주며 전시의 밀도를 더한다.<br /><br />빛의 벙커는 모바일 결제 솔루션 기업 티모넷이 문화기술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이다.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을 재생한 빛의 벙커의 독특한 공간 구조와 360도 프로젝션 환경은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로 전환시키며 관람객에게 직관적이고 압도적인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br /><br />빛의 벙커 박진우 대표는 “제주 여행이 자연 중심에서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빛의 벙커는 단순히 전시를 보는 공간이 아니라 작품 안에서의 경험이 온전히 남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자연을 보러 온 여행객들이 이 공간을 통해 또 다른 감각의 제주를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자연 중심 제주에서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은 제주 여행객들에게 몰입과 체험을 통해 오래 기억에 남는 장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00: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사라진 손끝에 희망을 그립니다' 전태일의료센터 ‘그린손가락’ 캠페인]]></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497</link>
       <description><![CDATA[<p><br />전태일의료센터(주관: 오늘의행동, 협력: 타투유니온)는 산업재해로 손가락을 잃거나 심각한 화상 및 흉터를 입은 노동자의 회복을 돕고,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그린손가락(GreenFinger)’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전태일의료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일,낸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치료를 넘어 예방부터 직업 복귀까지 책임지는 전태일의료센터의 ‘종합적 치료 모델’을 사전에 보여주는 파일럿 프로젝트로서 ‘상처 회복’과 ‘사고 예방’ 두 가지 축으로 진행된다.<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1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injournal.net/imgdata/injournal_net/202604/2026040811089790.jpg" alt="" width="51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인터넷저널</p></td></tr></tbody></table><p><br />고용노동부의 발표(2023년 기준)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발생한 절단·베임·찔림 재해자는 1만611명에 달한다. 이는 넘어짐, 떨어짐, 끼임, 부딪힘 다음으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5대 재해 중 하나다. ‘그린손가락’ 캠페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재 노동자 직접 지원 △안전 키트 현장 보급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한다.<br /><br />먼저 산업재해로 손가락 절단, 화상, 흉터 등을 입은 노동자를 선정해 ‘파라메디컬 타투’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세계적인 타투이스트 도이(DOY, @tattooist_doy)와 도이가 소속된 타투유니온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이들은 실제 손톱과 유사하게 묘사하거나 흉터를 예술적으로 커버해 노동자의 심리적, 심미적 회복을 돕는다. 또한 녹색병원과 연계해 작업 전 의학적 안전성 검토와 심리 상담까지 제공, 노동자의 자존감 회복과 온전한 일터 복귀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공방, 요식업, 소규모 제조 사업장에는 ‘그린손가락 안전 키트’를 보급한다. 이 키트는 녹색병원 응급의학과 성민석 과장(전문의)의 전문적인 자문을 거쳐 실제 절단 사고 발생 시 접합 수술의 성패를 가르는 ‘골든타임’을 사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키트 내부는 △작업 중 시각적 경각심을 주는 컷레벨 5 절단 방지 ‘안전장갑’ △절단 조직의 괴사를 막고 안전하게 보관·이송할 수 있는 ‘냉장 응급키트(냉각팩, 멸균거즈, 식염수 등)’ △위급 시 지체 없이 119와 가장 가까운 수지접합 전문병원에 연락할 수 있는 ‘골든타임 매뉴얼 보드’로 이뤄져 있다. 안전 키트는 2024년 대학생 캠페인 팀 ‘두손지킴이(손도윤, 이희창, 정상채, 김수연)’의 초기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현장의 실효성을 극대화한 결과물이다.<br /><br />캠페인명 ‘그린손가락’은 안전을 상징하는 ‘초록(Green)’과 잃어버린 손톱을 ‘그리다(Draw)’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시민들은 카카오같이가치 등을 통해 기부에 동참하거나 자신의 손톱 하나에 초록색 매니큐어를 칠하고 SNS에 인증하는 ‘#GreenFinger 챌린지’를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약속에 동참할 수 있다.<br /><br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추진위원회 임상혁 원장은 “타투가 상처를 가려준다면 시스템은 상처를 막아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노동자의 손을 지키는 일이 곧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임을 알리고, 나아가 노동자 전문 병원인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캠페인 참여 및 타투 지원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https://taeilhospital.org/greenfinger)를 통해 가능하다.<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4-08 09:20: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봄바람 타고 춘천 느껴요, 외국인 유학생 시티투어 9일 10일 17일 시행]]></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496</link>
       <description><![CDATA[<p>춘천시가 춘천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춘천의 문화와 자연을 체험하는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2026년 상반기 시티투어는 4월 3일, 9일, 10일, 17일 총 네 차례 진행되며 약 23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한다. 참가자는 지역 대학별 신청을 통해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김유정 레일바이크와 남이섬 등 춘천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봄 풍경을 체험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철길을 따라 이어지는 자연 경관과 수변 관광 자원을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했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이 아니라 유학생이 직접 지역을 경험하고 졸업 이후에도 춘천과의 연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춘천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졸업 이후에도 지역과의 연계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유학생들이 춘천의 자연과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지역 사회와 교류하고 정착을 고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07 09:07:00</pubDate>
	   <section>section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李대통령 긍정67% vs 부정22%, 한국갤럽 18세 이상 1001명 설문조사]]></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495</link>
       <description><![CDATA[<p> </p><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357331400.png" alt="" /></p><p>                                           <span style="font-size: 12px; color: #999999;">4월 1주 차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한국갤럽</span></p><p> </p><p> </p><p>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p><p> </p><p>한국갤럽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4월 1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7%로 직전 조사 대비 2%포인트 올랐다.</p><p> </p><p>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3월 3주 조사에서 67%로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3월 4주 조사에서 65%로 2%포인트 감소했다.</p><p> </p><p>‘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2%로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 낮아졌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p><p> </p><p>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 ‘경제/민생’(18%), ‘전반적으로 잘한다’(12%), ‘직무 능력/유능함’(10%), ‘소통’, ‘외교’(이상 7%), ‘부동산 정책’, ‘추진력/실행력/속도감’, ‘서민 정책/복지’(이상 5%) 등을 꼽았다.</p><p> </p><p>부정 평가자는 그 이유로 ‘경제/민생/고환율’(20%),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11%),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이상 10%), ‘법을 마음대로 변경’(6%), ‘외교’, ‘부동산 정책’(이상 5%) 등을 선택했다.</p><p> </p><p>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8%로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 국민의힘은 18%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양당간 지지율 격차는 30%포인트로 벌어졌다.</p><p> </p><p>이어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1%, 진보당 1% 등의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7%로 나타났다.</p><p> </p><p>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6%,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29%로 집계됐다.</p><p> </p><p>양론 격차는 지난해 10월 3%포인트에서 올해 1월 10%포인트, 이번 4월 17%포인트로 점차 커지고 있다.</p><p> </p><p>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p><p> </p><p>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2.3%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br />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04" target="_blank"><strong>미디어저널</strong></a></p>]]></description>
       <pubDate>2026-04-07 09:52: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소폭 하락 61.2%, 리얼미터 &quot;중동전쟁 여파&quot;]]></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493</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center" src="https://newsx.ecn.cdn.infralab.net/www.mediajournal.co.kr/imgdata/mediajournal_co_kr/202604/2026040620056345.png" alt="" /></p><p>                                                      <span style="font-size: 12px; color: #999999;"> 리얼미터 참조</span></p><p> </p><p> </p><p>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만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 여파로 고물가·고환율 부담이 커지자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p><p> </p><p>6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포인트 내린 61.2%로 집계됐다.</p><p> </p><p>부정 평가는 33.3%로 지난주 대비 1.1%포인트 올랐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5.5%였다.</p><p> </p><p>리얼미터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환율이 1530원을 돌파하고 유가가 급등하는 등 고물가·고환율 상황이 심화하면서 서민의 경제적 부담이 커진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p><p> </p><p>지난 2∼3일 전국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9.9%, 국민의힘이 3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1.2%포인트 내린 반면 국민의힘은 0.7%포인트 올랐다.</p><p> </p><p>리얼미터는 “민주당은 고물가·고환율 경제 불안으로 서민·자영업자와 30대·40대에서 이탈이 두드러졌다”며 “김관영 전북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으로 인한 제명 처분 등으로 광주·전라에서도 지지율이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해석했다.</p><p> </p><p>국민의힘에 대해서는 “대구시장 공천 갈등이 법원 판결로 일단락된 데다 ‘반값 전세’ 민생 정책 제시와 정부의 전쟁 추경을 포함한 중동 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긍정적으로 작용해 대구·경북 지역과 30대 결집이 강화됐다”고 봤다.</p><p> </p><p>조국혁신당의 지지도는 2.8%로 조사됐고 개혁신당(2.3%), 진보당(1.5%)이 뒤를 이었다. 무당층은 8.2%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p><p> </p><p>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응답률은 4.9%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4.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mediajournal.co.kr/618632 target=_blank><b>미디어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07 09:13: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양승조·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공천 결선, 13~15일 최종 투표로 확정]]></title>
       <link>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534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ccsports.co.kr/imgdata/ccsports_co_kr/202604/20260406212996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좌측 부터 첫번째 양승조 후보, 세번째 정청래 대표, 나소열 후보, 박수현 의원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3">(천안=충청스포츠저널)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양승조 전 충남지사와 박수현 의원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고 밝혔다.</p><p data-path-to-node="3"> </p><p data-path-to-node="3">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충남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고,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1·2위 후보 간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p><p data-path-to-node="3"> </p><p data-path-to-node="5">이번 경선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도민 안심번호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나소열 전 서천군수를 포함한 3인의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나, 최종 후보 확정은 오는 13~15일 결선 투표에서 가려지게 됐다.</p><p data-path-to-node="5"> </p><h3 data-path-to-node="6">양승조 “4년 도정 성과, 중단 없는 발전의 토대”</h3><p data-path-to-node="7">결선에 진출한 양승조 전 지사는 4년의 도정 경험을 앞세운 ‘검증된 후보론’을 강조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양 전 지사는 결과 발표 후 “지난 4년은 충남 미래의 씨앗을 뿌리고 싹을 틔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아이키움 수당, 농민수당, 더 행복한 주택 등 이미 실천력으로 증명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 함께 잘사는 충남’을 완성할 적격자는 본인”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천안 출신의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양 전 지사는 사법고시(37회) 출신 변호사로 정계에 입문했다. 문재인 당 대표 시절 사무총장을 역임하는 등 당내 주류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으며, 재임 시절 다져놓은 강력한 조직력과 높은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시·군별 탄탄한 지지세를 구축해 승리를 장담하고 있다.</p><p data-path-to-node="8"> </p><h3 data-path-to-node="9">박수현 “정진석 꺾은 저력으로 본선 승리 견인”</h3><p data-path-to-node="10">이에 맞서는 박수현 의원은 특유의 ‘소통 능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박 의원은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서 정진석 의원(국민의힘)을 꺾고 당선됐던 저력을 강조하며, 민주당 대변인 시절 쌓은 인지도와 정무적 감각을 강점으로 꼽는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1">박 의원은 현역 의원으로서의 기동성과 중앙 정치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발휘해 지지세를 확산하고 다. 그는 도민과의 폭넓은 스킨십을 통해 충남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필승 카드’임을 자임하며 결선 승리를 정조준하고 있다.</p><p data-path-to-node="11"> </p><h3 data-path-to-node="12">나소열 표심 어디로?… 15일 최종 후보 확정</h3><p data-path-to-node="13">지역 정가에서는 본경선에서 탈락한 나소열 전 군수의 지지층이 어느 후보에게 향하느냐가 결선의 승패를 가를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4">민주당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사흘간 결선 투표를 진행한 뒤, 15일 오후 최종 후보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결선은 단순한 당내 후보 선출을 넘어,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충남에서 국민의힘 후보에 맞설 민주당의 최적임자가 누구인지를 가늠하는 최종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www.ccsports.co.kr/2068 target=_blank><b>충청스포츠저널</b></a>]]></description>
       <pubDate>2026-04-07 09:16:00</pubDate>
	   <section>section3</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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