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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2.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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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응원단,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
 
김영란 기자

 

▲ 북의 응원단이 12일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북의 응원단이 깜짝 공연을 했다.

 

북의 응원단은 13일 오전부터 강릉 일대 나들이에 나섰는데, 당시 악기 등을 챙겨서 나가는 모습이 잡혀 깜짝 공연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었다.

 

먼저 강릉 경포대에 북의 응원단이 도착했으나 응원단은 강릉 바닷가를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금새 자리를 떠야 했다. 취재진들 때문에 시야가 가린 것.

 

응원단은 오후 강릉 오죽헌으로 가서 깜짝 공연을 선보였다.

 

빨간색 상의와 모자, 하얀색 하의의 의장대 복장을 한 취주악단은 대열을 지어 섰으며 곧 반갑습니다.’로 시작해 아리랑’, ‘옹헤야’, ‘쾌지나칭칭나네’, ‘달려가자 미래로’, ‘통일무지개’, ‘다시 만나요30분 정도 연주했다.

 

사진은 12일부터 북 선수들을 응원하고, 북녘 동포들을 환영하는 활동을 하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의 대학생통일응원단이 제공해주었다.

 

▲ 북 응원단이 13일 강릉 경포대와 오죽헌 등을 돌아보았다. 북 응원단이 밝은 얼굴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밝은 얼굴로 손을 흔드는 북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 응원단 취주악단 모습 , 시민들이 손을 흔들며 환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 응원단 취주악단이 오죽헌에거 깜짝공연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 응원단 의 모습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오죽헌에서 북의 응원단이 깜짝 공연을 12일 선보였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거의 자신의 몸만한 악기를 연주하는 북의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인 북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인 북의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의 응원단이 취주악단의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인 북의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의 응원단이 취주악단의 연주에 맞춰 응원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경포대에서 대학생통일응원단에게 반갑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우리는 하나다 구호를 함께 외친 북의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원본 기사 보기:자주시보
기사입력: 2018/02/14 [11:30]  최종편집: ⓒ 인터넷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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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이와 유흔의 관계가 현영과 윤교의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를 스스로 사기임
목사나 기독교인이 역술원가고 무당집
현재 군청은 도로가 좁고 너무 복잡합니
오늘 은사님 생각이 문득 들어 검색을
서민교수 예전 글 보면 모두 이런식으로
반어법으로 비꼬신것 같네요 신비주의부
돌려까기
근데 이건 비꼬는 글 아닌가요?..?;;
치료가 필요해보이는 칼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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