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 개헌 필요, 국민투표법 개정하라" 국민주도상생개헌행동 성명국회의장과 국회행안위 및 각 정당 대표와 원내대표에게 답변 요구
개헌행동은 "마지막 개헌이었던 87년 개헌이 당시의 독재체제에 대항한 대통령 직선제 쟁취에 있었다면 이번 개헌 논의에는 87년 체제가 불러온 제왕적 대통령제와 이에 기반한 대의민주주의의 취약성 극복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시민사회 시각에서의 개헌이 직접민주주의에 의한 권력 분산에 있음을 천명했다. <저작권자 ⓒ 인터넷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희대NGO대학원에서 NGO정책관리학을 전공했다. 대학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과 문화일보 대학생 기자로 활동했고, 시민의신문에서 기자 교육을 받은 후 한겨레전문필진, 동아일보e포터, 중앙일보 사이버칼럼니스트, 한국일보 디지털특파원, 보도통신사 뉴스와이어의 전문칼럼위원등으로 필력을 펼쳤다. 참여정부 시절 서울북부지방법원 국선변호감독위원,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국무총리실 삼청교육피해자보상심의위원등 다양한 민간위원을 역임했다. 2015년 사회비평칼럼집 "NGO시선"과 2019년 "일본의 학교는 어떻게 지역과 협력할까"를 출간했고 오마이뉴스 등 각종 온오프라인 언론매체에서 NGO와 청소년분야 평론가로 글을 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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