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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2.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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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평창·평양 구별못하는 훼방 수구정치꾼들
빛나는 반만년 유구한 역사. 초등학교 때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을 말이다. 과연 우리에게 빛나는 역사가 있 ... / 이기명 칼럼
적폐청산
검찰, "다스소송비 삼성대납 MB에 뇌물건넨것"
검찰이 삼성전자가 자동차 시트 제작회사 다스의 미국 소송비를 대납한 사건에 대해서, 다스의 실소유주가 ... / 서울의소리
북미대화
펜스 美부통령, 매파에서 비둘기파 변신?
평창올림픽 개막식 행사에서 대국의 지도자답지 못한 옹졸한 소인배라고 빈축을 산  드러난 마이크 펜 ... / 서울의소리
적폐청산
국민74,2% "MB구속" , 대구경북도 61%나 찬성
다스 실소유주, 국정원 특수활동비 등 주범으로 명명되고 있는 국기문란 혈세 도둑놈 ... / 서울의소리
MB맨 이현동, DJ 이어 노대통령도 세무조사
이명박 집권때 국가정보원과 손잡고 김대중 전 대통령(DJ)을 뒷조사한 혐의로 MB때 국세청장 이현 ... / 서울의소리
"MB청와대, 댓글여론조작팀 직접 운영"
KBS가 이명박 청와대가 인터넷 댓글 여론조작팀을 직접 운영했다는 증거를 입수하여 5일 메인 뉴스에서 이를 ... / 서울의소리
남북화해
국민 10명 중 8명, '남북 정상회담 찬성'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 가까이는 남북정상회담개최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한국사회여론연구 ... / 서울의소리
청와대 "남북 정상회담 연내 추진하겠다"
청와대가 올해 안에 남북 정상회담을 열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밝힌 소식으로, 북한을 일단 ... / 서울의소리
이재용 석방 정형식 특감청원 14만명 돌파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을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시켜 준 정형식 ... / 서울의소리
"정말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詩로 말한다] 촛불 때도 그랬지만 이대로는 안된다는 생각...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촛불 때도 그랬지만, 속이 뒤집어지고 열불이 납니다. 이 엄동설한에 무슨 개발을 한다고 사람들을 길거리로 몰아내지 못해 저처럼 참혹하게 죽이 ... / 임효림
"새해에는 총이나 하나 가지고 싶다"
[시로 말한다] 험한 고갯길 넘어왔더니 극우 나라 망치기에...
참 험난한 고갯길을 넘어 왔다. 연말이 되어도, 다시 새해가 되어도 도무지 신명이 없다. 오직 들리느니 한숨소리다. 이명박 정부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더 망해 먹을 것 ... / 임효림
"침묵의 시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詩로 말한다] 할 말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 말을 줄이고...
[詩 해설] 살다 보면 매양 하는 일이 다 잘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하는 일이 다 잘 안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툰 화가가 그림을 그리다가 지우고 지우고는 다시 그리는 것처럼 ... / 임효림
"산이 아름다운 건 그리움이 있기에"
[詩로말한다] 우울한 시간을 보내다 중국의 황산에 다녀와...
벌써 한참 되었지요. 우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뜻하지 않게 중국의 황산을 다녀왔습니다. 중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명산이라고 한다지요. 평소 그 이름은 들어 왔으나 이번 ... / 임효림
"역사는 사라져지는 게 아니랍니다"
[詩로말한다] 요즘 과거사를 묻어두려는 보수의 준동이 볼만...
요즘 과거사(過去事)를 묻어 두려고 하는 보수 세력들의 준동이 볼만합니다. 그러나 지나간 역사라고 해서 사라져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새롭게 우리들 앞으로 다가오지요. 역 ... / 임효림
"천심 안 나는 아무래도 불행한 사람"
[詩로말한다] 짓밟히고 뭉개지고 배곯아 죽는 걸 그냥 보고...
인권선언에는 저항권이라는 것이 들어 있다. 그 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민중의 저항권은 인권의 기본이 되었다. 한마디만 더 하겠다. 권력과 맞서는 저항에는 무리적인 충돌이 일어 ... / 임효림
"촛불에게 저들이 화를 내고 있습니다"
[詩로 말한다] "물대포나 소화기 등 권력의 힘으로는 못 끄죠"
"분노에 촛불은 대통령의 참회의 눈물이나, 아니면 국민에게 감동을 줄때 꺼집니다. 물대포나 소화기로는 끄지 못합니다. 더욱이 권력의 힘으로는 영원히 끄지 못합니다." ... / 임효림
"주권지키러, 자주 거리에 나서렵니다"
[詩로 말한다] 이명박 대통령 자격을 거두어 들여야 한다고...
과거는 군부독재에게서 우리의 주권을 찾는 운동이라면, 지금은 찾은 주권을 지켜야 하는 운동이고, 그 주권을 행사해야 하는 운동입니다.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 ... / 임효림
"촛불은 천민(賤民)민주주의다?"
[詩로 말한다] 주 아무개가 국민을 향해 감히 천민(賤民)이라...
그는 술집에서 술을 먹다가 술병으로 사람의 머리를 내려친 일도 있고, 국회에서 수준이하의 발언을 하여 같은 한나라당에서도 빈축을 산 일이 비일비재하다. 내가 만약 한나라당 국회 ... / 임효림
"비열한 사람이 많은 세상입니다"
[詩로 말한다] 정치인을 보면 자꾸 똥개가 연상되는 것은 왜?
정치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꾸 똥개가 연상되는 것은 또 왜? 입니까. 세상에는 이래저래 비열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보수 논객들은 공허한 주장을 많이도 하더니, 지금 뭣들을 하고 계 ... / 임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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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이와 유흔의 관계가 현영과 윤교의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를 스스로 사기임
목사나 기독교인이 역술원가고 무당집
현재 군청은 도로가 좁고 너무 복잡합니
오늘 은사님 생각이 문득 들어 검색을
서민교수 예전 글 보면 모두 이런식으로
반어법으로 비꼬신것 같네요 신비주의부
돌려까기
근데 이건 비꼬는 글 아닌가요?..?;;
치료가 필요해보이는 칼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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